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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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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어떤 한 서민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이유 조회 121추천 72007/05/24 12:48 ncmskgt IP 219.241.xxx.38 .자신은 동네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하는데,..IMF사태 전 만 해도 남들만큼은 먹고 살만했는데, 노무현이 무능한 관계로, 장사가 갈수록 잘 안돼서, 한나라당을 지지한답니다자신의 가게가 안되는것도 '노무현 때문'이란 게지요 ㅋㅋ그럼 한나라당이 자신의 가게를 잘 되게 해 줄까요과연, 그럴까요?슈퍼와 같은 동네 소형가게들이 직격탄을 맞은건,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서는 대형할인매장들 때문이란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지요그런 대형매장들을 운영하는건 대기업들이고, 그런 대자본가들과 친재벌, 그리고 힘있는 기득권세력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정치세력이 바로, 한나라당이지요그런데도, 한나라당이 특별히 동네 조그마한 가게들을 위해 그런 할인매장들이 들어서는것을 막아 줄거 같은 모양이지요한나라당이 장악한 지자체들은 국회입법의 특례조항에 의해, 설사 조례규정으로 가능하더라도 그러지는 않을겝니다차떼기 커넥션의 이면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때문이라도 그럴거구요그것도 그들의 수세월의 속성이고 문화입니다조중동을 위시한 수구족벌언론들의 자신들의 기득권보호와, 동류의 정치집단의 당리당략을 위한 '노무현 때문'선동에 순박한 민초들이 놀아나는 현상에 씁쓸하네요어쩌다 서민들을 위한 민생법안이라며 내놓는 것들도, 선거에 임박한 생색내기나 구색맞추기, 또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조삼모사격 현혹하기에 촛점이 맞춰져 있음을 쉽사리 알수 있다어떤 경우는 서민을 위한 거라면서 생색내지만, 그것들마저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실질적으로 부자들을 위한 정책인 경우가 흔하다그런데도 서민들은 그들을 구세주라도 되는 양 한다어떻게 이런 기이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까지금 한 서민의 예를 들고 있지만, 사안을 가리지 않고 이런 류의 비슷한 현상들은 널려 있습지요대중들은 표피적인 현상만을 보고 본질을 파악할 여유가 없으니, 항상 역사는 진보할 수 만은 없는 모양이지요대중정치란게 그런거라고 체념하고 말까요약육강식의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신자유주의' 기류가 확산되고 있는건 세계적인 현상이지요더구나, 독점자본세력들을 대변하는 한나라당은 더욱 더 강력한 신자유주의 정책을 부르짖고 신봉하는 정당이 아니던가일방적이라 할 만큼 말입지요그렇게 되면, 어찌 될까요더욱 더, 돈 있고 힘있는 소수에 부가 집중 될것입니다정책적으로, 그렇게 집중된 부의 재분배가 없으면, 사회안전망은 무너지게 될 겝니다시장경제 선순환의 메커니즘이 잘 작동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생산적' 재분배는 필요한 수단이겠지요.선진 복지국가로 갈수록, 그런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구요신자유주의적인 경제시스템은 이미 거스릴수 없는 전세계적인 기류로서 대세가 되어 버렸고, 분명 효율적이고 유익한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음을 부인할수도 없다그럼에도, 세상사라는게 동전의 양면처럼 예외없이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이 있게 마련이다그렇다면, 그 역기능을 완화시켜주고 최소화시키는 정책적 수단들은 필연이라는 게지요ㅋㅋ 그걸 말하면,수구적 기득권수호세력들은 '자기 몫'을 조금이라도 뺏길새라, '친북좌파 빨~갱이'라는 엉뚱한 잣대로 매도를 하며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지요그래서 '수구적'이라는 게지요또한, 수세월동안의 그 수구적 기득권세력들의 지배논리에 잘 길들여진 순박한 민초들은 또, 그들과 한통속이 되어 거기에 뇌동하며 관성적으로 삿대질을 해대지요ㅋ~ㅋ~ 이거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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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의 말투 [ www.lalalanews.com]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통신원 : 엘반장 <5월 4일 어린이 날 전 서재승의 스피치 아카데미에서 파티를 하던 중 찍은 사진입니다.> ⓒ 김나영때가 아직 안묻은 저학년들의 말투를 들어보면 매우 순수하고 귀엽다.그 아이들 사이에서는 자칫 지나치기 쉬운 재미있는 억양의 유행어가 몇가지 있기도 하다.'선생님,저 태권도에서 노란띠 땄다요''엄마, 오늘 학원에서 술래잡기 하면서 놀았다요.''선생님, 주말에 수영장 간다요.''저 이제 이 흔들린다요.''~요' 앞에 붙는 '다'는 바로 아이들의 귀여운 말투이다.아직 존댓말이 서투른 저학년(초등1학년)의 대부분은 이런 말투를 사용한다.아이들은 대부분 어른들께 말을 할 때 '~요'만 붙이면 존댓말이 된다고 생각한다.어른들은 언뜻 듣기에 '저런 말이 있었나?'라고 생각 할 수있다.이제 곧 초등학교 생활이 익숙해지고 한학년으로 올라가면 저런 말투는 자연스레 고쳐진다.대신 어른들의 삭막한 억양의 말투를 따라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느새 아이들의 말투는 거칠어진다.그런 모습을 보는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에게 '말세야, 말세!!'라는 말을 쉽게 내 던진다.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어른들이다.아이들의 거칠어져만 가는 말투의 시초는 어디서 부터일까?찾아보면 삭막한 어른들의 말투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거울이라 할 수 있다.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 어른들은 자신의 행동이나 언어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아이들은 마치 깨끗한 백지와도 같아서 어른들을 바로 따라한다.사람들은 항상 좋은 것보다 나쁜 것에 더 빨리 습득하는 버릇이 있다. 작성자 : 김나영 저작권자: lalal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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