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항공마일리지, 태국서도 170마일은 계속된다. LG 텔레콤 5월 13일까지 방콕방문 관광객 대상이벤트 응모권 등 패키지 홍보상품 무료배포 이미 가입자 40만 명에 이르며 승승장구하는 LG텔레콤의 인기절정 상품인 ‘항공마일리지’가 중국 북경 마케팅에 이어 태국 방콕에서도 해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이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가 ‘17마일리지 서비스’인데, 사용요금 1000원 당 최대 17마일리지를 적립해주어, 적립된 마일리지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항공기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런 파격적인 서비스 내용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민감한 내용이고, 누구나 일정 금액 이상 통화료를 내는 사람이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해외여행까지 다녀올 수 있다는 정보는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북경 상륙작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북경 마케팅에 이어 방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지역들이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이고, 적은 마일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지역이라는 점 때문이다.방콕 마케팅은 5월 13일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요일에 태국 방콕에서 펼쳐지며, 방콕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로열 드래곤 등 대형 음식점에서 170마일이 무료로 적립되는 이벤트 응모권, 튜브 고추장 등으로 구성된 17마일 패키지를 무료 배포한다. 물론, SK텔레콤, KTF를 사용하는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마케팅의 무대가 되는 로얄 드래곤은 방콕의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한국인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곳이다. 월 평균 2만∼3만 명의 한국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형 레스토랑으로 가장 많은 손님이 한꺼번에 식사할 수 있는 것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명소다. 이번 태국 마케팅 행사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 4주(총 16일)간 업계 최초로 중국 베이징에서 실시한 ‘베이징 상륙작전(Beijing Attack)’이라는 해외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상 지역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실제로 베이징 상륙작전 이벤트는 베이징 여행객 중 항공마일리지를 접한 고객 가운데 항공마일리지 홈페이지(www.lgt-air.com) 접속 반응률이 25%에 이르러 해외시장에서 처음 실시한 항공 마일리지 마케팅 행사가 성공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LG텔레콤 IMC팀 조재형 과장은 “직접 찾아가는 형태의 해외 마케팅 프로모션을 태국에 이어 한국인 인기 관광지인 일본 도쿄, 중국 상하이, 필리핀 마닐라 등으로 확대, 적용해 타깃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통화요금 1,000원당 최대 17마일의 항공마일리지가 누적되는 LG텔레콤 항공마일리지 서비스는 서비스 출시 4개월여만에 이용자가 40만명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17마일리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미적대는 연금개혁‥ 아들ㆍ딸에게 하루 1만원씩 부담 전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40610671 관련기사 유시민 장관 "내가 연금개혁 걸림돌이라면 물러나겠다" 연금개혁이 미뤄지면서 미래 국민연금 가입자들이 부담해야 할 연금 채무가 1인당 하루 1만원씩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이는 연금을 개혁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잠재부채(미적립 책임준비금) 차이를 계산해 미래의 연금가입자 수로 나눈 결과다.또 연금개혁 지연으로 늘어나는 잠재부채 규모는 정부가 그동안 발표해 온 것(하루 800억원꼴)의 4배 수준인 하루 306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령화로 잠재부채 큰 폭 증가한국경제신문이 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30년까지의 연금 잠재부채 자료를 받아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2006년 말 현재 238조원인 연금 잠재부채는 2030년께면 2809조원으로 증가하게 된다.이 같은 잠재부채는 앞으로 23년 동안 연평균 111조7800억원씩,하루 3062억4000만원씩 부채가 쌓인다는 것을 의미한다.잠재부채 증가폭이 그동안 정부 발표치(하루 800억원)보다 큰 것은,2010년까지 추산했던 잠재부채를 2030년까지로 늘려봤을 경우엔 돈을 내는 사람은 줄어드는데 수급자는 급격히 증가해 부채가 더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복지부는 그러나 연금을 정부·열린우리당안(보험료율은 12.9%로 올리고 소득 대체율은 50%로 내리는 안) 대로 개혁했을 때는 잠재부채가 하루 1309억6000만원씩,연평균 47조8000억원씩(23년간 총 1099조원) 늘어나 2030년께면 1337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개혁하면 잠재부채 절반 수준복지부의 한 관계자는 "연금 수급구조를 '더 내고 덜 받게' 고치더라도 가입자들은 여전히 낸 보험료보다 1.5배에 달하는 연금을 타가게 되기 때문에 잠재부채는 계속 쌓일 수밖에 없다"며 "다만 개혁을 안 했을 때보다는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따라서 연금개혁이 무산돼 앞으로 쌓일 잠재부채는 개혁을 했을 때보다 하루 1753억4200만원씩,연평균 64조원씩 늘어 앞으로 23년간 총 1472조원이 추가될 것으로 계산됐다.이를 2030년 당시 가입자 수(1715만3000명)로 나누면 1인당 추가되는 연금부채 규모는 총 8581만5000원,연평균 373만1000원,일당 1만222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김용하 순천향대 교수는 "연금 잠재부채는 계산방법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고령화로 2030,2050년까지 지연될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며 "중요한 것은 그 전에 빨리 재정안정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박수진 기자 notwoman@hankyung.com◆ 연금 잠재부채=줄 돈과 갖고 있는 돈 간의 차액이다.세계은행은 현 시점에서 연금을 청산한다고 할 때 연금 수급자와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할 최소한의 금액(부채)에서 기금적립금(잔고)을 뺀 금액으로 정의하고 있다. 입력: 2007-04-06 18:32 / 수정: 2007-04-07 08:50
연금개혁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딴나라와 조중동이 노대통령 칭찬하고 난리를 치는 것을 보니 과연 저것들이 머리가 있나 없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처연한 생각이듭니다. 저들은 이번 한미FTA체결의 본질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미 FTA협상체결의 본질은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기 위해 한국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나 북한의 대미 항전 승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1945년 얄타회담이후 형성된 동북아 패권의 파트너를 바꾸는 것입니다.북한을 역외무역지댄가 뭔가로 지정한 것은 한마디로 동북아 지역에서 미국이 패권 유지의 파트너로서 한민족을 어쩔 수 없이 승인했다는 겁니다. 이건 우리가 미국한테 제대로 못받아낸 것이 아니라 미국의 체면을 살려주는 것이죠.즉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를 이용해 남북통일 비용을 줄이면서 동시에 동북아주도권을 장악하려는 원대한 포석을 둔 것인데 그러려면 북한과의 연합은 필수적입니다. 다행히 북한이 핵문제를 통해 미국을 완전히 제압한 상태라 미국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북핵이 제대로 해결안된 상태에서 북한에 대해서 우리 하자는 대로 했다가는 FTA는 어림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한의 헌법을 인정하는 형태로 해서 편법적으로 남북미 FTA를 체결하는 방식이 바로 '역외가공지역'이란 개념이 되겠습니다.이는 말대포로 북한을 쬐리는 것처럼 해서 미국 지도부의 체면을 살려주고 의회도 쇼할 수 있는 명분을 제기해주는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쪼는 진짜 이유는 물건 좀 팔고 못팔고의 문제가 아니라 동북아의 실제적 지배자였던 미국의 국가전략이 이제까지 하대하던 속국 대한민국과 적대국가인 북한을 대등한 파트너로 인정하는 경천동지할 권력재편이란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동북아의 미국 꼬붕이라는 포지셨 때문이었는데 이제 한민족이 미국의 파트너로서 등장하자 일본의 역할과 용도가 의미없어지게 된 것입니다.이것이 무슨 하루아침에 당장 바뀐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흐름을 타는가 하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자면 여러분이 KTX를 타려고 할 때 경부선 표를 쥐느냐 호남선 표를 쥐느냐에 따라 최종 도착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노선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그냥 기차가 달리는 대로 몸을 싣고 그 탄력으로 가는 것입니다. 정치와 외교는 바로 이 노선을 결정하는 즉 흐름을 장악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무력은 실행하는 기차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그런 면에서 두가지를 다 겸비하고 있는 동북아의 실질적인 균형추가 된 것입니다. 이제 흐름이 바뀌었기 때문에 일본은 바로 망하지는 않겠지만 서서히 남북한에 진을 뺏기는 시대로 접어들것이며 중국은 분명히 분열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러나 그 자체로 우수한 문화와 저력, 그리고 기본적인 영토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강국의 위상은 세울 수 있으나 그것은 대 러시아 견제를 위한 미국의 허용 여부와 역시 동북아에서 힘의 균형을 원하는 러시아의 결정 여부에 따라 그 힘과 영향력이 결정될 것으로 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국제적 흐름이 형성되면 이 땅에서는 드디어 민족의 내일을 남의 손이 아니라 우리의 손으로 결정지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이것은 다른 말로 외세에 밀붙어서 민족의 피를 빨아먹고 그렇게 갈취한 재산과 잔대가리로 여전히 민족위에 군림하려는 세력들의 존립기반이 무너져감을 의미합니다. 이땅의 진짜 문제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의 문제였습니다. 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은 죽어가고 반칙하고 남을 속이고 외세에 결탁하는 무리들이 번성하는 사회속에서 여지껏 살아온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습니다. 도덕과 정의는 사는데 방해만 될 뿐 어떻게든지 살고 봐야한다는 것이 이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식 깊숙이 뿌리내린 정신적 암으로 작용했던 것이 지금까지의 우리 삶의 현실인 것입니다. 어른이 정의보다는 이익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불의를 보면서도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길들여지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자식들이 무슨 어른을 존경 하며 무슨 가치를 세워나갈 수 있겠습니까? 또한 이 땅의 지배자들은 그런 메커니즘이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에 도움이 되니까 방조하고 배양했던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그런 기득권자들의 대변자들의 충실한 스피커요 이데올로그 역할을 수행해왔던 그들이 딴나라와 좃중동이 아닙니까? 민족의 기생충 같은 것들이 과거에는 찍소리도 못하다가 주는대로 처먹다가 꼬리나 치다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부정적 흐름들이 바로서는 과정에 서 질서의 공백이 생기자 재빨리 편승해서 지놈들이 주인인양 큰소리 쳐오고 진실을 호도하면서 천년만년 누려보겠다고 발악한 것이 지난 10년간의 우리 역사가 아닙니까?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단지 과도기적 현상일 뿐이니까요. 저넘들은 단지 돈 몇 푼 더 만질 수 있다고 좋아서 지랄 발광을 하며 노대통령 찬가를 부르지만 얼마가지 않아 입에 피를 머금으며 노대통령을 다시 저주할 것입니다. 이 거대한 흐름이 결국은 사대종속매국 기득세력의 종말을 고하는 것임을 뒤늦게 깨달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외가공지역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