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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나이를 후울쩍 넘겨버린 줌마랍니다. 그래도 열정만은 늘 살아 꿈틀 거립니다.^^ http://blog.azoomma.com/phs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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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4/02/06 10:45  

죄도 내가 만들고 복도 내가 만든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일만 가득 하십시요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4/01/28 15:28  

이제 섯달 그믐이 다가옵니다
묵은 때벗기듯 새마음 새 의지로 갑오년을 힘차게 맞이 하시고
행복하신 부자가 되십시요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11/21 14:39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대자대비를 근본 서원으로 하는 보살의 명호.

'관음'은 산스크리트어 아발로키테슈바라(Avalokitesvara)를 번역한 말로 관세음(觀世音).
관자재(觀自在)라고도 번역하며 무량수경에 의하면 이 보살은 미타삼존(彌陀三尊)의 하나로
아미타불의 왼쪽 보처로서 부처의 교화를 돕고 있다.

관세음이란 세간의 음성을 관(觀)하는 이란 뜻으로 사바세계의 중생이 괴로울때
그 이름을 일심으로 부르면 그 음성을 듣고 곧 구제한다고 한다.
관자재라함은 지혜로 관조(觀照)하므로 자재한 효과를 증득한이란 뜻이다.
또 중생에게 일체의 두려움이 없는 무외심(無畏心)을 베푼다는 뜻으로 시무외자(施無畏者)라
하고 자비를 위주하는 뜻으로 대비성자(大悲聖者)라 하여,
세상을 구제하므로 구세대사(救世大士)라고도 한다.

이 보살이 세상을 교화함에는 중생의 근기에 맞추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므로,
이를 보문시현(普門示現)이라 하며, 삼십삼신(三十三身)이 있다고 한다.

왼손에 든 연꽃은 중생이 본래 갖춘 불성(佛性)을 표시하고,
그 꽃이 핀 것은 불성이 드러나서 성불한 뜻을 나타내며,
그 봉오리는 불성이 번뇌에 물들지 않고 장차 필것을 나타낸다.
그 종류로는 육관음(六觀音:성(聖), 천수(千手), 마두(馬頭), 십일면(十一面),
준제(準提), 여의륜(如意輪))이 보통이다.
그 중 성관음이 본신이고, 기타의 것은 보문시현의 변화신(變化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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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11/11 15:32  
선비와 산중의 미녀

옛날에 시골 마을에 어떤 선비 하나가 살고 있었다.

글을 많이 읽어 삼강오륜 인의예지를 다 익혔으되,

살기가 무척 어려웠다.



벼슬을 못하여 녹을 받지 못하는데다,

배운 게 글 읽는 일뿐이라.



농사든 장사든 아무것도 못하니 살림이 기울 수밖에 없었다.

물려받은 재산이 다 떨어지니 얻어먹지 않으면 굶어죽을 지경이

되고 말았다. 그때 함께 글을 배운 친구 하나가 과거에 급제해서

한양에서 벼슬 살이를 하고 있었다.



그 사람이 언젠가 말하기를, "살기 어렵거든 우리 집에 와서

쌀이라도 갖다 먹고 해라." 했던 참이었다.



이 선비가 먹고살 방도가 없으니 그 말만 믿고서 한양으로

친구를 찾아가는 판이다. 한양까지 짚신을 신고 걸어서 가려니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를 일이었다.



쉬지 않고 간다고 가다 보니 어느 날 그만 인가도 없는 산골짜기

속에서 날이 저물고 말았다. '아이쿠 이거 큰일났구나!' ! !



깜깜한 가운데 길을 잃고서 한참을 헤매다 보니

멀리서 불빛이 깜빡 인다.

어찌나 반가운지 숨을 헐떡이면서 찾아가고 보니

꽤나 그럴싸한 기와집이다.


문을 두드려 주인을 부르자 뜻밖에도 천하절색 예쁜 여자 가 나온다.



"웬 선비 양반이 이 밤중에 웬일이신가요?"

그러자 선비가 사정 얘기를

하면서 하룻밤 묵어가게 해달라고 청했다.

"집에 저 혼자뿐이니 어쩔까 모르겠네요.



하여간 이 밤중에 다른 델 가시지도 못할테니 안으로 들어오세요."

안으로 안내해서 방을 정해주더니,



조금 있다가 "시장하실테니 좀 드세요." 하면서 음식을 차려오는데,

근래에 먹어보지 못한 진수성찬이었다. '이상하군.

이 산속에서 어찌 이런 만반진수를!'



의심이 갔지만 워낙 배가 고팠던지라 앞뒤

가릴 것 없이 맛있게 먹는 것이었다.

먹고 나서 궁금증이 나서 여인한테 묻는다.

"부인 혼자 계신 집에서 이리 대접을 받으니 송구합니다.

그런데 어찌 이 산속에 혼자 계시는지요?"



"자식도 하나 남기지 못하고 서방이 돌아가시니 세상만사가 다

싫어져서 그냥 산속으로 숨어들었답니다."

하면서 한숨을 쉬는 것이었다.


다음날 선비가 길을 떠나려고 하니 여인이 소매를 붙잡으면서,

"이것도 인연이라고 어렵게 찾아오신 터인데 하루만 더

쉬다가 가시지요. 어째 보내기가 싫습니다."



그렇게 간절히 만류하자 선비는 그만 마음이 동해서 갈 길도 잊고

그 집에 주저앉고 말았다. 하루종일 편안히 쉬면서 진수성찬을 대접

받고는 밤이 되어 한 이불 속에 들어가니 모든 것이 꿈만 같다.



한번 그렇게 정을 나누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서

하루 이틀 더 묵는다는 게 어느새 달포가 지나고 말았다.

그제서야 선비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이거 큰일났구나. 우리 집 식구들이 다 굶어죽게 되지 않았는가.

정신을 차려야 해.' 그래 여인더러 이제 그만 가보겠다고 하니

여인이 벌써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을 한다.

"아무 걱정 말고 더 쉬다 가세요.



선비님 댁에 벌써 먹을 것 입을 것을 다 보내 두었답니다."

"그게 사실이오?" "사실이고 말고요." 그러자 선비는 다시

또 그 집에 머물면서 갖은 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날을 보냈다.

그렇게 달포가 지나자 선비는, !



"아무래도 안 되겠소. 이 참에 집에 다녀올 테니 보내주구려.

내 꼭 다시 오리다." 그러자 여인은, "알았습니다.

다시 꼭 오셔야만 합니다.



하면서 노자는 물론이려니와 말까지 한 필 내주는 것이었다.

선비가 집에 당도하자 아내와 자식들이 뛰어나와서 반갑게

선비를 맞이한다. "수고하셨습니다.



얼마나 좋은 친구를 두었길래 이렇게 금은보화를 많이 보냈는지요.

잘만 하면 평생을 먹고살 수 있겠어요."

"아 그럼 내 친구인데 오죽할까!"



이렇게 둘러댔지만, 그 재물은 여인이 보내준 것이 분명했다.

'세상에 덕을 봐도 이렇게 단단히 볼 수가 있나!'

선비가 집에서 두어 달을 묵으려니 자꾸만

그 여인 생각이 나서 참을 수가 없다.



'사람의 도리로 보더라도 가서 인사를 하는 게 마땅하지 않은가?'
이렇게 그럴싸한 명분까지 만들어서는 여인을 찾아

길을 떠나는참이다.


선비가 부지런히 길을 재촉해서 여인이 사는 집이 보일락말락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다. 뜻하지 않게 누군가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이었다. "이보게, 잠깐 내 말을 들어보게."



선비가 놀라서 살펴보니 백발이 성성한 어떤 노인네가 오동나무

밑에서 자기를 부르고 있다. "노인장은 뉘십니까?"



"내 말을 잘 듣게나.나로 말하면 하늘 나라에 계신

자네 선친의 친구로세.


그분 부탁으로 이렇게 온 거야. 어떤가,

자네 지금 웬 여자를 찾아가는 길이 아닌가?"

선비가 머뭇거리면서, "그렇습니다만……"



"자네 아주 큰일 날 뻔했어. 그렇게 모른단 말인가?

그 여자는 사람이 아니라 요귀야.

천년 묵은 구렁이가 둔갑한 거란 말일세.



지금 자네가 가면 잡아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는 중이야."

"믿기지 않거든 내 하라는 대로 해보게.

그 집에 당도해서는 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살짝 뒷담을

넘어 들어가 방안을 엿보란 말이야. !



그러면 사실을 깨닫게 될거야."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지요?"

"방법은 한 가지뿐이야.



그 여자가 밥상을 차려오거든 밥을 한 술 떠서 입에 물었다가

여자를 향해 확 뱉어 버리라구.

그렇게 해야만 죽음을 면할 수 있어. 명심하게."



그 말을 남기고는 백발노인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 것이었다.

여자의 집에 당도한 선비는 문앞에서 잠깐 망설이다가 집 뒤로

돌아가 살짝 담을 넘었다.

손가락에 침을 발라 문구멍을 뚫고서 안을 들여다보니

아니나 다를까 커다란 구렁이!!



굼실굼실 서려 있다. 선비는 그만 오금이 다 저려 왔지만,

마음을 단단히 다잡고는 다시 담을 넘어 대문으로 와서

문을 두드려 주인을 찾았다.



그랬더니 전날 그 여인이 손을 잡으면서

반갑게 맞이한다. "오셨군요. 어서 들어가세요."


선비가 방에 앉아 기다리자니 여인이 전처럼

진수성찬을 차려서 내오는 것이었다.


분길같은 손으로 선비의 손에 숟가락을 쥐어 주면서,

"식기 전에 어서 드세요.

"하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권하는 것이다.



밥을 한 숟가락 떠서 입에 집어넣은 선비는 순간 갈등에 휩싸였다.

'이걸 뱉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뱉으면 나는 살고 저 여자는 죽겠지.


그러나 따져보면 저 여인 덕에 내가 갖은 호강을 다 누려 보고

굶어 죽을 지경에 있던 우리 집이 잘살 수 있게 되지 않았는가.'



선비는 여인을 한번 바라보더니,

밥을 꼭꼭 씹어서 목구멍으로 꿀떡 삼켰다.

그렇게 밥 한 그릇을 남김없이 비웠다.

그러자 여인이 선비 의 손을 덥석 쥐면서,

"선비님, 어찌 그 밥을 내게 뱉지 않으셨단 말씀입니까?"



그러자 선비가 그만 깜짝 놀라서,

"아니, 그 일을 알고 있었단 말이오?" 그러자 여인이 말했다.



"알다 뿐이겠습니까. 알아도 말을 할 수가 없었던 거지요."

그러면서 그 일에 얽힌 사연을 말해준다.



"선비님이 만난 백발노인은 천년 묵은 지네랍니다.

이 골짜기에 나와 함께 살고 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용이 되어

승천할 수 있는 운명이었지요.


제가 이번에 선비님의 마음을 ! 얻으면 용이 돼서 올라가게 되는지라

그 일을 방해하려고 그렇게 나타났던 것이랍니다.



이제 저는 선비님 덕택에 용이 되어 승천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감격에 겨워서 눈물까지 글썽이는 것이었다.

"그리 된 일이군요.

나는 그간에 입은 은혜가 과한지라 차라리 나 혼자

죽고 말자고 작정했었다오."

"죽기는 왜 죽는답니까.



만약 선비님이 저한테 밥을 뱉었다면 오히려 해를 당했겠지요.

천년을 기다린 일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판이니

어찌 안 그렇겠습니까.

이제 다 잘 되었으니 걱정마세요.



자, 저는 이제 떠나갑니다. 길이 평안하세요."

그 말과 함께 갑자기 뇌성벽력이 치면서 천지가 진동하니

선비는 히뜩 정신을 잃고 말았다.



한참 만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기와집은 온데간데없고

바위 위에 누워있는 참이었다. 놀라서 주변을 살펴보니

큰 바위 밑에 구렁이가 용이 되기 위해 도를 닦던 터가 눈에 띈다.



"이게 정녕 꿈은 아니었구나."

그후 선비가 집에 돌아온 뒤로 모든 하는 일이 술술 잘 풀려서

평생을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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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22 12:18  
여담 입니다만......참고로 봐주세요

현금을 많이 예치하신분들은 꼭 보시면 참고가 되십시다
버냉키가 빠져 나가라고 전세계에 신호를 준 것이 '양적완화' 축소 발업입니다.


버냉키 착한 사람입니다. 기습적으로 '양털깍기' 안한것 보면요.


요즈음은 꼭 현금 확보하시고, 주식, 펀드, 외환거래는 하지 마세요.



아파트 가지신 분들은 대출이 없다면 그냥 사세요.


40평 이상은 별로 거래가 없습니다.


30평이하에만 간헐적으로 거래가 있습니다.





하락폭은 국토부실거래가-경매낙찰가가 아마 하락폭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7년 이후 양적완화 정책은 경제학에 없는 변칙적인 구제책 입니다.


더 이상의 대책은 없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직장에 계속붙어 계시구요.


일이 없는 분들은 정당하다면 아무 일이나 하셔야 합니다..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을 각오해야 합니다. 소득감소->수요감소->디플레이션->구조조정...
최대한 현금 확보하시고 우리나라 은행은 12개 밖에 없습니다.
원리금 4500만원이하로 각 은행에 분산 예치하시구요.
왜그러는지 아시겠지요...?

저축은행에는 예적금 하지 마시구요.
캐피탈, 종금사에는 돈 넣지 마세요.
그냥 잔명을 이어가야 합니다.

미국이 기습적인 출구전략을 시행하면 우리나라는 금리는 잠깐 오를 겁니다.
그때 단기 예금에 원리금 4500만원 이하로 돈 넣어 두세요.
루머상 시중은행도 재무상태가 좋지는 않답니다...

제가 전해들은 이야기지만 귀중한 정보라서...

[출처] 만약을 대비해서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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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21 10:51  

일 년 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는 날.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의 하나로 망종과 소서의 사이에 있다. 춘분점을 기준으로 하여 태양이 황도(黃道)의 90도(度)에 이르는 때로 양력 6월 21일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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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8 10:20  
황혼의 어느 슬픈 사랑이야기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다.
그 노부부는 이혼한 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다.
통닭이 도착하자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 할머니에게 권했다.

그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 동석한 변호사가어쩌면
이 노부부가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 마구 화를 내며 말했다.
"지난 삼십년간을 당신은 늘 그래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더니
이혼하는 날까지도 그러다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한단 말이야.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당신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
할머니의 그런 반응을 보며 할아버지가 말했다.
"날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삼십년간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혼하는 날까지..."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정말 나는 한번도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를 주면 좋아하겠거니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서 주어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아내에게 섭섭한 마음만 들고...
돌아보니 내가 잘못한 일이었던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윗글에 이어서...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할아버지가 건 전화임을 안 할머니는
아직 화가 덜 풀려 그 전화를 받고 싶지가 않았다.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또다시 전화가 걸려오자
이번에는 아주 배터리를 빼버렸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이 깬 할머니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지난 삼십 년 동안
남편이 날개부위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떼어내 건넸는데,
그 마음은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할머니가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 났나’하며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다.
"전 남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할머니는
핸드폰을 꼭 잡고 죽어 있는 남편을 보았다.
그 핸드폰에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세지가 있었다.


<<< 가슴에 와 닿은 사랑 이야기라서 옮겨 왔습니다 >>>

[출처] 러브 스토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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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7 16:34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 -



초 여름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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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1/03 14:44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 골고루 이루시고


가정엔 행복 자녀분들에겐 고운인성 학업성취


사업자는 사업번창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일로 가득 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아름다운 글이라서 옮겨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사람 있는 사람이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옮겨온글 ^^*






[출처] 새해 인사와 ~~~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2/12/27 14:13  

너무나 다사 다난했던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면서
2012년은 영영 되돌아 오지않을 기억속으로 사라집니다
제조업, 조선, 해운, 건설, 유통, 요식업, 운수업등 고난의 한해였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한만큼 수확도 있고, 잃은것도 있고
기쁨과 힘겨웠던 일들을 교훈으로 삼고
보다더 알찬 새해를 맞이하여야 겠습니다

나를 비우고 다시 채우는 겸허한 자세로
2013년도는 보다더 노력으로 매진하고 작은것도 소중하게
가꾸고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노력하시는 만큼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뜻이 모두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출처] 2012~2013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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