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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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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요가를 하면서 몸이 좋아지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준 기쁜 날입니다. 평소 고양이 자세와 나비자세를 열심히 하고, 잘 쉬어주는 이완자세를 꾸준히 하고, 스님의 가르침을 잘 지키면서 열심히 했더니, 이런 날이 오네요. 지난번 "매지" 때까지 생리통이 있었는데, 이번엔 신기하게도 시작하는 줄도 모르게, 통증이나 소화불량이나 가스(실례)가 없었어요. 너무 가볍게 기분좋게 산뜻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요가를 열심히 한 덕분이겠죠?? 너무 기뻐서 내일 수련시간 후에 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될 것 같아요. 지도강사 스님 정말 좋아하시겠죠? 수줍은 비구니(여스님)시거든요... 님들도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는 요가 동작 따라해 보세요. 특히, 고양히 자세가 정말 좋습니다.
고양이
,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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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이 근질근질거려 참기 힘드네요. 왼쪽 목이 계속 아파서 힘들었는데, 어제부터 허리까지 말썽이네요. 여름에 허리가 아파서 고생했었는데, 다시 재발 한 것 같아요. 앉고 서기도 불편하고, 걸을 때 엉덩이가 쭉 빠지고 다리에 힘이 쭉쭉 빠지네요. 누워도 앉아도 불편하네요. 요가원에 나가는 것도 무리가 있어 운동은 쉬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간신히 앉아 있는데, 일찍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기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
허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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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다리와 머리를 최대한 높이 들어올림 무릎을 구부려서 이마는 팔 안쪽으로 무릎과 맞닿게 한다. 척추의 유연성에 좋음 두 무릎을 모아서 힙을 한쪽으로 기울인다. 엎드려 쉰 후.. 다리를 넓게 벌려 상체를 위로 들어올려 흉추자극. 힙선이 업되고, 척추 운동이 되며, 어깨와 등까지 시원해집니다. 모든 동작은 아주 천천히 하시며, 동작 중 휴식을 취함 자세를 하실 때 충분히 쉬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중학교 1학년때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학식을 했는데, 하얗게 눈이내려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좋아했던 기억 이 나네요.. 눈은 안 올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척추
,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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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자세입니다. 다리 뒷쪽이 스트레칭됨은 물론이고, 상체 옆선과 팔 뒷근육의 당김이 느껴지면서 시원해집니다. 연속5회 이상해주면 좋답니다. 팔뚝선이 예뻐집니다. 어제는 운동을 많이 못했습니다. "12월의 열대야" 보느라구요... 엄정화의 남편 마음과 엄정화의 마음을 읽어내느라 숨도 안쉬고 본 것 같아요. 참 슬픈 드라마에요.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엄정화가 시댁에서 살았던 동안 내내 늘 외롭고 소외되어 왔던 상황을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 것도 같지만,,, 전 아마도 이성적인 면이 강한가봐요. 남편의 움직이고 있는 마음과 아이들이 눈에 밟혀 엄정화와 같은 선택은 못할 것 같은데.... 어쨌건 남편이 늦었지만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알게된 사실은 참 좋았어요. 쉽게 이혼하는 세상에 강한 메세지를 던진 것도 같고,,,, 오늘밤이 기다려지네요.
삼각
,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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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던 운동보다 조금 더 강도를 높여서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아이들 잠 잘때까지 부지런히 움직여 뱃속에 음식물이 잘 소화되도록 한 후 밤 11시 부터 최윤영 cd를 틀어놓고 동작과 설명을 잔잔한 음악에 맞춰 1시간정도 따라합니다. 땀이 흐르진 않지만, 어깨통증이 사라짐을 느끼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깨가 좋지 않아 팔돌리기를 집중적으로 하고, 옆구리 늘려주기를 조금 더 많이 하게되면 목과 어깨 허리까지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더군요. 이렇게 4일을 했습니다. 3일째부터 변화가 생겼습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될 정도로 부드럽게 뱃속이 시원할 정도로 쑤욱~ 빠져 나가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더 놀라운건 양이 두배는 많아졌습니다. 아! 이런 얘기 좀 지저분한가요??(죄송..^^) 호흡과 명상과 동작이 잘 조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다음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글도 기대해 주세요..
숙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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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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