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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찾아오도록 하는 법 서울에 사는 잘 아는 분 중에 평생을 고생만하다가 그것도 모자라 얼마 전에 남편에게 이혼당한 한 여인이 있다. 사람들은 그 분을 가리켜 ‘팔자가 세다.’ ‘남편 복이 없다.’고 말하면서 불쌍하게 여긴다. 아닌게 아니라 평소의 마음 씀씀이나 부지런함 등으로 보아서 그 여인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을 법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더욱 팔자 운운 하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좀 다르게 본다. 그 여인이 그렇게 된 것은 팔자가 세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본다. 그 여인 자신이 그런 길을 선택한 결과라고 본다. 그 분은 어려서 부모님으로부터 푸대접을 받고 살았다. 아들을 그렇게 바랬는데 기껏 나온 것이 딸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아, 뭐 하러 나왔어.” “너 같은 것은 있으나 마나여.” “너 같은 것은 죽든지 살든지.” 부모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으며 자라온 그녀였다. 그 여인은 집에서 온갖 좋지 않는 일은 혼자 도맡아 해왔다. 그 가정의 천덕꾸러기였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도 천덕꾸러기가 되었다. 그 여인 자신도 자신을 천덕꾸러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았다. 오히려 당연한 것으 로 여겼다. 그래서 그 여인은 어디를 가나 궂은 일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으레 자신이 할 것처럼 생각하고서 해왔다. 결혼할 시기가 되었다. 여느 사람들 같으면 좋은 사람을 찾 아 결혼하려고 애쓸 것이지만 그 여인은 그렇지 않았다. 그 여인은 ‘나 같은 사람이 누구를 만나든 감지덕지지.’생각했다. 자신과 같은 천덕꾸러기와 결혼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술 중독이나 다름없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게 된 것이었다. 술 주정꾼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그 여인의 배우자가 된 것은 그 여인 자신이 선택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자신은 천덕 스러운 존재이니 누구를 만나도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원인이다. 난 귀한 존재이니 반드시 행복할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이나, 난 천한 사람이니 행복하지 못할거야. 라고 생각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 인간은 자신이 어떠하다고 생각하는대로 행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난 시절이 어떠했다고해도 난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야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 해야 한다. 나는 불행해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나 같은 사람은 행복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도 안된다. 행복이 찾아오면 이상하다는 듯 여겨서도 안되고 불안해해 서도 안된다. 불행이 찾아오면 그 불행을 환영하듯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도 안된다. 불행이 찾아오면 의연히 맞서 그 불행과 맞서 싸워야한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연구를 통해서, 배움을 통해서 노력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행복의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그 신분이 어떠하든, 어떤 환경에서 자랐건, 어떤 모습이건 한 사람도 예외없이 모두 다 행복할 권리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g759.nalove.org/f2.gif"); background-color:ff3100; } .inputtext {background-image:url(" http://koko.netian.com/hwalbum/20030131232846/11919.gif");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 a.list:hover { color:whit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 font-family:VERDANA; font-style:normal; color:#FA80B2; filter:shadow (color=white); height:6px}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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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해야 할 7가지 @@ 종합 검진은 최고의 선물 종합검진을 예약하고 날짜를 통보하고나,' 종합검진 티켓'을 선물로 주는 것은 아내의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물이다. 주치의를 정해 1년에 한번씩 검진을 받게 하는 게 좋다. <'내 주위에선 이런 남편 못봤다. 어디 있을까 싶다'> @@함께 운동을 시작 운동은 검강을 지키는 파수꾼. 그러나 혼자하는 운동은 실천하기 어려우니, 아내를 운동장으로 초대한다. 조깅,등산,배드맨턴 등 손솝게 할 수 있는 어떤 운동이든 좋다. <'조깅,등산 남편이 하자고 하는데도 귀찮아서....> @@영양제를 사주세요 40대는 영양제 한두개쯤은 필요한 나이. 비타민b,c,d,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칼슘제제 등이 권장된다. @@퇴근길에 야채.과일을 주부의 식단은 탄수화물 위주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결핍되기 쉽다. 아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퇴근길에 과일가게에 자주 들르는 남편이 돼 보자. <퇴근길 차에서 내리기 귀찮아 '자네가 좀 사오게'> @@아내가 아프면 호들갑을 떨자 아내는 쉽게"아프다"고 말하지 않는다. "아프다"는 소리를 예사로 듣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종류의 통증이 생겼거나 몸에 이상이 있다면, 그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치료해 주어야 한다. @@잠자기 전 대화는 만병통치약 주부에게 많은 화병이나 우울증 등은 남편과의 대화부족에 따른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다. 남편과의 대화가 '만병의 예방책'이 될 수 있다. @@회장하는 아내를 칭찬합시다 외모에 관심을 갖는 여성은 심신의 긴장을 유지하게 되고, 긴장을 유지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화장하는 아내에게 핀잔을 하면 마음뿐 아니라 건강도 상한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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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40이 되면 피부,머리카락,손,발톱도 노화...... 여자나이 40이 되면 노화 현상이 슬슬 나타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피부의 변화. 주름이 늘고, 피부는 윤기를 잃고 쭈글쭈글해진다. 주름이 느는 것은 피부 바로 밑 진피층을 구성하는 콜라겐 양이 감소하기 때문. 오랜 기간 자외선에 줄거나 콜라겐 분해가 늘어난 결과다. 또한 피부는 수분이 빠져나가고, 땀과 피지의 분비가 감소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꺼칠'해진다. '저승꽃'이라는 검버섯도 하나 둘씩 돋아나 '인생무상'을 실감케 하며, '쥐젖'이라 불리는 연성 섬유종도 목덜미, 팔뚝 등에 생기기 시작한다. 두피으 멜라닌 색소가 감소해 머리카락은 흰색 또는 회색으로 변하며, 머리 숱은 줄어들고, 머리카락은 가늘어진다. 찰랑찰랑했던 머리카락은 탄력을 잃고 푸석푸석해진다. 손,발톱이 자라는 속도가 차츰 느려지게 되며, 이곳에 무종균이 침범해'조갑백선'이란 변이 생기면 잘 낫지도 않고, 치료기간이 길어진다. 몸매도 변한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체지방의 분포형태에 변화가 일어나 몸에 군살이 붙는다. 배와 가슴등에 체지방이 몰려 체형이 바뀌는데, 특히 배 안쪽보다는 배 바깥쪽에 지방이 쌓여 '삼겹살 아줌마'가 되기 쉽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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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년의 시간이 흘렀네 아 ~ 내 꽃다운 시절 어디로 간나 지금도 아직 아줌마, 애기엄마 소리는 든지 않는다.-혼자 다닐때 지금도 아직 이모야? 엄마야? 소리를 가끔 듣는다.-아이들과 다닐때 친구들 아직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 이다.-나도 그렇다 근데 오늘이 결혼기념일 이다. 기념일을 난 힘주지 않는다. 신랑은 기념일을 힘준다. 난 이벤트를 좋아하지 않는다.-닭살 스럽다. 종종 결혼전의 내가 그립다 그러나 지금의 생활이 즐겁지 않은건 아니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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