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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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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를 금호콘도로 잡은이유,,,,전라도는 동해안처럼 바다가 많지는 않다 하지만 산이 많다는것에 ,,자연그대로 거기 잇엇다 한적한 시골길에 집이 드문드문 있어도 정말 아름답기 그지없엇다 전라도는 아무곳이나 들어가 음식을 먹어도 괜찬다고 한다 정말 그랫다 많은곳을 돌아보고,,,다녓어도 전라도처럼 음식이 많고 맛깔스러운 곳이 없는것 같다,,,,,,,,,,,,,,모든식구들이 음식이 나오는데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다 작년에 강원도서 넘 맛없게 먹은 음식이 생각낫다 휴가하면 울 친,인척들은 놀러가는게 아니라 맛기행을 간다 고장의 음식을 먹어보려고,,,,찾아다닌다 한마디로 전라도음식 ,,..최고다,,,난 서울서 태어나,,각 고장의 음식을 다 먹어보며 다녓지만 정말 최고,,,,,,추천하고 싶다 전라도,,,,음식의 고장,,,맛의고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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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 남편은 아이들에게 돌고래를 사주엇다 근데 바닷가 파도가 워낙 센지라 한번 몰려올때마다 이 돌고래를 꽉 잡고 잇어도 뒤집히는 것인데.. 그때마다 울딸은 신나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울 아들내미는 무섭다고 안탄다고 걍 튜브를 타기로 햇다 할수없이 아빠랑 딸내미만 돌고래를 타고 멀리까지 나가서 잼나게 놀앗다 다른아이들은 돌고래 튜브를 보고 타보고 싶다는데 울 아들은 왜그렇게 겁이 많은건지.... 언제나 아들내미가 씩씩한 남자로 크려는지.. 태권도도 하기싫다,,,검도 또한 무섭다,,, 오히려 딸이 더 좋아하니...성격이 어찌 다른지 얼굴은 똑같이 닮앗다는데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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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텐트를 사서 여행을 하자는 울 딸내미 성화에 텐트를 하나 장만햇다,,,,아빠휴가는 다음주지만 텐트가 있으니 무조건 떠나자는 식구들..... 항상 주말이면 1박으로 다녀오는 거지만,,,텐트에서 생활은 아직 한번도 안한 울 가족들,,, 드뎌 울아이들은 천국의 계단 구경도 하고 바다로 가자해서 무의도를 택햇다 며칠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고 떠나는날,,, 아빠의 일그러진 표정,,,,짐이 넘 많아서 다 실을수가 없엇다 텐트에 파라솔에 생각지 못한 짐들이 가득싣고도,,,아이들 의자에 발밑까지...정말 가기전에 짐때문에 지쳐버릴것 같앗다 결국 아이스박스에 얼음사서 넣긴 햇는데 가면서 생각하니 돼지고기를 빠뜨렷다,,,.어마나,,, 공항길을 달려 잠진항에서 배를 기다리며 고기를 사고 들어가는데 2시간을 기다렷다 배는 타자마자 도착,,, 텐트를 쳐야하는데 자리가 꽉차서 모래밭으로 가서 치기로햇다 근데 역시 만원,,,,한귀퉁이에 자리잡고 첨으로 치는 텐트라서인지 좀 오래걸렷지만,,.,.그런데로 멋잇었고 아이들은 넘 좋아 입을 다물지 못햇다,,,,ㅎㅎ 나도 마찬가지.. 텐트안에 들어가보니..좀 이상하다,,,엉....돗자리도 펼치고 다되엇는데,,,아이고ㅡㅡㅡ모래언덕인지라...누우니 자꾸 밑으로 내려가는거 아닌가...그래도 어렵게 친 텐트인데 옮길수 없다는 아빠말에 걍 지내기로,,,,아이고 고생이 시작될줄... 4식구 모두 그날밤 미끄럼 타느라 밤을 꼬박 세웟다.....음 다음날 물때를 기다려 아침 7시부터 라면 대충 때우고 물속으로 향햇다....아이들은 아빠랑 천국의계단을 둘러본다고 일찍 서둘럿고 들어가진 못햇어도 정서와성주의 사랑의 장면을 그리면서 아이들은 넘 좋아햇다....엄청 최지우,,권상우 팬인 울아이들 거기서 "울아들,,,성주오빠...정서야:"를 부르며 정말 웃음나와서 혼낫다 바닷물은 무지 짜지만 아이들은 마냥 좋기만 하다 점심을 돼지고기3근과 함께 후딱 헤치우고,,,수박을 먹으면서 다시 물속으로 향햔 아이들....에어메트에 돌고래에 엄청타고 신난 아이들... 옆텐트 할머니,,보시면서 딸내미가 아빠빼닮앗네...하시며 아들내미는 엄마닮앗네...하신다 참 신기하게 그렇게 닮은게 웃기긴 하다...이번 여행길에 첫 텐트와 같이 해서 아이들은 좋앗다면서 밤에 미끄러워 잠을 자지 못해 허리도 아프고 하지만 또 텐트에서 자고 싶단다,,, 다음주 콘도에서 자지말고 텐트에서 자고 싶다는데,,,걱정이다 또 짐인지..이삿짐인지... 썬크림을 발랏는데도 어깨.등.전부타서 따갑다고 하는데도 또 놀러갈 생각에 우린 들떠잇답니다......다음은 내장산으로,,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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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인지 닥터세닥 칫솔을 쓰기 시작하여 울아들 이 잘닦아 좋긴한데 넘 자주 닦아서인지 칫솔모가 돈주세요하고 입을 벌리고 잇네요 부드러운 칫솔모 덕분에 울아들 양치습관 잘 잡아주어 너 무 좋구요 단지 자주 칫솔교환을 하게 되네요 전 그래도 부드럽게 사용해서인지 좀 오래 가는데 남편과 아들내미는 무지 바쁘게 교환해야 하니 ,,부드러운 닥터세닥 칫솔에 닥터세닥 치약을 사용후 잇몸이 덜 아프고 좋네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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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은 맑고 구름도 맑다 많은이들이 여름을 즐기기위해 서울을 아니 휴가를 떠난다 8월초 거리는 정말 한산하고 적막햇다 그 거리 한 귀퉁이,,,모여 있는 분들이 계셧다 한맺힌 사투를 하신냥,,,,힘없이 우리보다 넉넉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신 분들 왜 그분들 자식은 어디로 갓는지.... 난 참 마음이 착잡하고 씁쓸햇다 친정엄마 주변에도 워낙 노인분들이 많이 계셔서 외로움에 지친 그분들을 보앗지만 여름을 찾아 떠난 이 도시의 거리엔 얼마안되는 돈을 벌기위해 뛰어다니는 노인들 대부분 자식들이 잘되어 미국으로 간 학자아들의 노인 어느 교수의 어머니... 그 한편의 뒷모습은 참 비참하다 늘 보면서 왜 이리 마음이 아픈지.....내 뒷날의 노년의 모습이 스쳐간다 실버타운이 늘어가면서도 들어갈수 없는 분들 어엿한 아파트가 잇어도 찾지않은 자식을 기다리며 밤이 무서워( 죽음이 언제올지모른다며) 잠만 자는 가정부를 두신 엄마의 친구분,,, 비극이다....우리네 노년도 보여진다 지금 난 이 현실이 더 가까워 옴을 ,,,,슬퍼할수 밖에 없다 노년의 황혼을 만끽하며 즐기며 사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가,, 인생의 나이는 점점 늘어 나지만 어떤 노년을 맞이하며 사는가,,,우리는,,, * * *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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