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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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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온다나.. 비가온후 떨어져 버릴 낙엽들이 아쉬워 바로 옆에 국립묘지로 산책을 나가기로,, 진짜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나왓다 여기저기 온갖 낙엽들이 깔려 산책나온 발길이 낭만적이다 서울시내 에 이만큼 공기좋은곳은 없을것이다 솔향,나무향이 코끝을 찡하게 매료시키는곳 울아들 전시관 들렷다 비행기보다 탱크가 좋다고 폼한번잡고 바로 학교옆이지만 자주오지 못한곳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발길이 그리 맣지 않은 동작동 국립묘지 이름모를 어느 병사의 묘지와 찾지않는 묘지도 맣지만 그 앞을 지날때마다 망자의 넋을 위해 한번더 기도하게된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이곳.....정말 공기좋고 자유롭다 요즘 초보운전자들과 드라이브코스로 자가운전자들이 늘어 자연을 헤치는것이 좀 안타깝지만..,,,동네옆에 어느 공원보다 더 멋진곳이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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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서 케어온 고구마가 베란다에 쌓엿다 맛탕을 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려고 준비햇는데 혼자사시는 이웃 할머니생각이 문득 났다 할머니는 자식도 하나 없는 외로운 분이시지만 이웃들의 사랑으로 85세 연세에도 정정하시다 늘 울 아이들만 보시면 이뻐해주시고 용돈까지 주시니 .. 언제나 할머니 생각만 하면 맘이 찡 하다 성당에서 나오는 보조금과 생활보호금이 있지만 가시는 날까지 좋은일 만 하시려는 분이시다 얼른 따뜻할때 갔다드려야지... 할머니는 뭐하러 가져왓냐고 하시면서 얘들이나 주지..하신다 말랑말랑하면서 달짝한 맛탕을 한잎드시면서.... 넘 맛있다고 ,,,, 할머니 죄송해요..신경많이 못써드리는데...언제나 우릴 사랑해주시고.. 내가 어렷을때 부터 봐오신 할머니 친할머니는 아니지만 꼭 우리 친할머니같으시다 내가 결혼해서 아이들 을 낳고 커가는 울 아이들을 보시면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이뻐하시는지 정말 부끄럽다,,,난 할머니께 해드린게 별로없는데.. 할머니 다음엔 더 맛잇는것 해서 갖다 드릴게요.... 늘 학교서 돌아오는길에 울아이들을 반기시는 할머니 모습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심을 오래도록 볼수잇게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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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나란히 기대고 걸어가면 사랑이 넘쳐 나겠죠^*^ 가는곳 마다 여행객들로 ,, 가을은 그렇게 깊어가고 잇네요 갈대밭의 노을진 석양은 정말 한폭의 그림같고 사진 한장 박으려 하니... 우'째 이런일이...걍 왓네... 아름다운 정경들을 아쉽게 감상만 하고 왓네요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볼때마다 참 신께 감사하며,,, 이 평화로운 가을 모든이들이 열매를 가득 맺고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네요 가을은 낭만과 사랑 ...사실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더 옆구리가 쓸쓸하다고 하네요.. 울 옆 랑도 언덕에 혼자 앉아 석양을 바라보며 무슨생각 할까? 남친들도 외롭다고 하면서,,옛사랑.첫사랑 생각난다 고 하고,,, 가을은 모든이들에게 시인이며 낭만가 이게 하는 묘한 마력이 있다,,,, 이제 11월의 시작이네요 블로거님들 건강하세요,,,,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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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옥상에 있는 텃밭인데요ㅡㅡ요즘 유기농 믿을수 없다잖아요 근데 정말 수긍이 가는 말이네요 옥상텃밭에 골고루 심어보지만 ,,여름에 상추 고추 가지 오이 토마토,,,를 먹고 나선 배추 무우 파, 부추를 심엇는데 부추는 정말 잘자라요 ,,,벌레도 이기더라구요 근데 배추는 전부 배추벌레 로 도배를 하더라구요,,,, 약을 안뿌려서 그렇다고 하는데....약을 뿌리면 벌레들은 죽고 배춧잎은 싱싱 하고 좋겟죠,,,물론 살충제를 뿌린후 일주일 지나면 내용물이 없어지고 잎에도 안남는다지만,,,이미 배추가 흡수햇다는거죠,, 그러니 시중에 나오는 배추,,,넘 이쁘잖아요 유기농이라도,,,,어찌 음식 가지고 장난하는지,,, 어제 뉴스에도 결코 유기농이라고 하는데 정말 전 믿지 않아요 그냥 저농약 상품이라고 하고 팔면 양심은 살겟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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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책을 보다 문득 멀리 단풍을 찍으러 가는것도 좋지만 울집 바로 베란다너머의 숲이 더 멋잇다는걸 느꼈다 아직 단풍이 멋진모습은 아니어도 어ㅡ느새 푸른녹음의 옷을 벗고 브릿지한 모습으로 변한 나무들, 울아들을 배경으로 베란다로 나가 찰깍,,,,, 여름내내 시원함을 선사해준 집앞나무들,,,어느새 은행나무들도 노랗게 변하려 하고 있고 단풍들도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있다 세상을 바삐 살다가 쉬어갈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하는 자연.. 늘 감사하면서 오늘 다시 서울 한복판에 늘 가까이 자연을 감상할수 잇게 해준 신께 감사한다,,,,
블러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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