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온다나..
비가온후 떨어져 버릴 낙엽들이 아쉬워
바로 옆에 국립묘지로 산책을 나가기로,,

진짜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나왓다
여기저기 온갖 낙엽들이 깔려
산책나온 발길이 낭만적이다

서울시내 에 이만큼 공기좋은곳은 없을것이다
솔향,나무향이 코끝을 찡하게 매료시키는곳

울아들 전시관 들렷다 비행기보다 탱크가 좋다고 폼한번잡고
바로 학교옆이지만 자주오지 못한곳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발길이 그리 맣지 않은 동작동 국립묘지 이름모를 어느 병사의 묘지와
찾지않는 묘지도 맣지만 그 앞을 지날때마다 망자의 넋을 위해 한번더
기도하게된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이곳.....정말 공기좋고 자유롭다
요즘 초보운전자들과 드라이브코스로 자가운전자들이 늘어 자연을 헤치는것이
좀 안타깝지만..,,,동네옆에 어느 공원보다 더 멋진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