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나란히 기대고 걸어가면 사랑이 넘쳐 나겠죠^*^ 가는곳 마다 여행객들로 ,, 가을은 그렇게 깊어가고 잇네요 갈대밭의 노을진 석양은 정말 한폭의 그림같고 사진 한장 박으려 하니... 우'째 이런일이...걍 왓네... 아름다운 정경들을 아쉽게 감상만 하고 왓네요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볼때마다 참 신께 감사하며,,, 이 평화로운 가을 모든이들이 열매를 가득 맺고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네요 가을은 낭만과 사랑 ...사실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더 옆구리가 쓸쓸하다고 하네요.. 울 옆 랑도 언덕에 혼자 앉아 석양을 바라보며 무슨생각 할까? 남친들도 외롭다고 하면서,,옛사랑.첫사랑 생각난다 고 하고,,, 가을은 모든이들에게 시인이며 낭만가 이게 하는 묘한 마력이 있다,,,, 이제 11월의 시작이네요 블로거님들 건강하세요,,,,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