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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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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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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모임이 많은 달인것 같다,,,,학교 도서관에서 떨면서 일을 보니 엄마들 모이잔다,,,한해 수고 많앗다고,,,하지만 에고.....이젠 모임 소리만 나와도 머리가 아프다 일요일 딸아이 영어시험도 볼려면 델구 가야지 할일도 많은데...왠 모임들을 이리도 많이들 할려는건지...... 정말 가고픈 모임은 울 불로그들의 아컴모임이다,,,,정말 가고파라~~~~~~~~~ 근디 왜그리 일자를 고로콤 잡으셧는지.....울 모임은 미리 한달전에 약속된거이라,,,, 에고 서울서 함 얼마나 좋을가마는,,,,잠시라도 가 얼굴보고 빨리 옮기면 되는데.....인천까지 갓다 언제 다시 오냐구요,,,^^ 이때 아컴블로거님들 안보면 ,,,,참 아쉽네요/////// 잼나는 시간들 보내시구요..^^ ...사진으로 볼래요,,,걍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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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12월이면 각 모임들마다 들썩거린다 나또한 괜히 바쁜것 같고,,,,아이들에게 좀미안하고 ,,,모임을 끌어가는것이 보통힘든게 아닌것 같다,,, 언제나 모임은 밝고 스트레스 한방에 날린다는 보스턴레드삭스 를 옮긴듯,,,,,저마다 손놀림이 바쁘다,,, 다 늙어서 이제 불혹의 나이에 뭔 야기가 그리많을까 ,,,,하고 남들은 생각될것이지만,,,, 정말 야기거리는 무궁무진하다,,,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겟다,, 직업들도 다양하다보니....한친구얘기 듣는데도 정신없당 교수가직업인 친구는 교수타입으로 야기하고 방송국친구들은 자유분방,,,, 증권가ㅡㅡ금융가 쪽 애들은 골치아프다고,,,, 우리 늙으면 같이 모여 여생을 보내자는 실버타운 원장인 친구는 노인복지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여러가지 직업의 친구들이 다른색깔로 모이다보니 밤새는줄 모르고 ,,,, 이젠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우정을 쌓길바란다,,,,친구들,,, 1년넘게 회장을 하면서,,,,사회계층의 여러지위에 우뚝선 친구들,,, 전업주부인 내가 이끌기는 무척 힘들엇지만,,,,, 참 뿌듯하고 내게 또 다른 활력소가 되엇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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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들은 베란다에 서 츄리를 꺼내달란다,,,,,얼릉 산타를 기다려야한다나,, 어느새 커서 자기들 손으로 장식도 할줄알고 집에서는 늘 어리광만 부리고 아기처럼 징징대던 울 아들놈이 학교에서 청소하고 온다고 늦는다고 전화가왓당,,,,, 딸내미는 방송촬영해야한다고 늦는다고 전화오고 아이들이 꾸며논 트리장식을 보면서 세월이 참 많이 흘럿구나,,,,이 나무와 장식도 벌서 10년이 되간다 해마다 장식만 아이들이 사다가 주렁주렁 달아주고 자기들 키보다 컷던 나무가 ,,어,,,나무가 왜이리 작냐고 ,하는 울아들 나무에 전등도 몇개는 나갓고 ,,, 그래도 울아이들과 같이 한 츄리를 바꾸고 싶진 않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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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유만마콘서트에 정말 추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햇고 유열의 사회 로 시작된 콘서트에 서울시장 ,,국회의원,,언론사,,여성계..등 맣은 초대손님들과 시작되엇다 빅마마등 마야 이은미..라이브가수들의 출연,,, 무대는 열광의 도가니엿다 우리는 3층에 앉아서 넘 거리가 멀엇지만 잼나게 박수치며 휘파람불며 아이들과 즐거운시간을 가졋다 마야의 입장에 모든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연신 카메라 불빛과 가창력은 정말 대단하다 무대를 사로잡는 마야의 무대연출 대단햇다,,,,울딸은 신나서 난리,,, 김장을 해야 한다는 친정어머니의 전화와 함께 우리가족은 아쉬운 맨발의 라이브여왕 이은미의 무대를 보지 못한채 그냥 집으로 향햇다 아쉬움만 남긴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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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닷컴을 통해 좋은분들을 만나게 되어 한해가 넘 행복하다 비가 가을을 재촉하는 늦은 시간,,,엔돌핀전사 인간문화재와 주니후니언니와의 만남 맛잇는 요리도 좋았지만 사람과의 만남이 너무나 소중함에 감사햇다 가을에 선물,,,,푸드채널에서의 또띠아와 케밥을 만들어 같이 나눠먹으면서 가을의 선물 문서영작가님의 소금창고 책도 선물로,,, 그래서 이가을이 난 너무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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