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애들은 베란다에 서 츄리를 꺼내달란다,,,,,얼릉 산타를 기다려야한다나,,
어느새 커서 자기들 손으로 장식도 할줄알고
집에서는 늘 어리광만 부리고 아기처럼 징징대던 울 아들놈이
학교에서 청소하고 온다고 늦는다고 전화가왓당,,,,,
딸내미는 방송촬영해야한다고 늦는다고 전화오고
아이들이 꾸며논 트리장식을 보면서
세월이 참 많이 흘럿구나,,,,이 나무와 장식도 벌서 10년이 되간다
해마다 장식만 아이들이 사다가 주렁주렁 달아주고
자기들 키보다 컷던 나무가 ,,어,,,나무가 왜이리 작냐고 ,하는 울아들
나무에 전등도 몇개는 나갓고 ,,,
그래도 울아이들과 같이 한 츄리를 바꾸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