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여유만마콘서트에 정말 추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햇고 유열의 사회
로 시작된 콘서트에 서울시장 ,,국회의원,,언론사,,여성계..등 맣은 초대손님들과
시작되엇다


빅마마등 마야 이은미..라이브가수들의 출연,,,
무대는 열광의 도가니엿다
우리는 3층에 앉아서 넘 거리가 멀엇지만 잼나게 박수치며 휘파람불며
아이들과 즐거운시간을 가졋다

마야의 입장에 모든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연신 카메라 불빛과
가창력은 정말 대단하다
무대를 사로잡는 마야의 무대연출 대단햇다,,,,울딸은 신나서 난리,,,
김장을 해야 한다는 친정어머니의 전화와 함께
우리가족은 아쉬운 맨발의 라이브여왕 이은미의 무대를 보지 못한채
그냥 집으로 향햇다
아쉬움만 남긴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