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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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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원 안다닌다면 원시인이라고 하나,,, 울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엄마인 내 할일이 넘 부담으로 오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열심히 배워야 겟다고 생각,,, 오늘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또 신이나서 자랑한다 엄마,,,,오늘 수학시험 100점맞앗어요,, 점수에 연연하는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책읽고 엄마를 도와주는것이 넘 고맙다,, 아이들은 방과후에 숙제부터 챙기고 늘 하듯이 수학문제를 푼다 그리고나선 영어회화를 듣는다 요즘 논술이 중요하다고 하니 울 딸은 6학년인데 미리 창의력논술에 대비 책을 읽은후 독후에 대해 논의 하고 글쓰기를 한다 요즘 엄마들의 할일이 그만큼 늘어낫다 엄마가 모르면 아이들의 학습은 그만큼 뒤떨어지니까,,, . . 머리가 굳어버린듯 한 내 머릿속을 조금씩 열어 뇌세포 운동이라도 할까한다 누나와 나란히 앉아 공부하는 울아들,,, 개구장이 아들도 ,,3학년이되면서는 더 책도 많이읽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대견스럽고 고맙다,,, 건강하고 밝게 ,,,커가길 ,,,기도하면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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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소리가 봄과 함께 오네 모임이 시작 되니....괜히 미리 걱정이다 일산 동상네서 푸지게 돼지로스구이에 배 두둑히 먹고나니 남편친구들 (일산친구들) 여기까정와서 걍 가니............뭉치자,,,,,,,,,결국 저녁먹고 나갓는데 하필 오리집이 무슨,,, 예약손님꽉찬 홀에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그 추운 저녁에 앉을 자리없어 기다리는 손님들 바글바글 광고다 방송에 자주 나오는 오리집인데 연예인들 싸인과 사진으로 도배.... 배불러서 안먹어야지 ,,,,속으론 다짐하고,,, 기다리던 남편친구와 와이프들은 벌써 주거니 받거니 난리다 남편과 난 동생네서 푸짐하게 먹은뒤라 정말 오리고기 한점 안들어간다 근데 이 아줌마 숯불위에서 익어 가는 오리고기에 손가락이 가고 말앗다 무쌈에 샐러드와 오리고기얹고 소스에 찍어 먹은순간 ,아,,,,,,,,,,,,이미 늦엇다,,,,,입은 달콤하기 그지없구나,,, 뱃살아 ,,,미안하다,,,,그후로,,,,내 뱃살은 들어갈줄 모른다 오늘은 운동하러 꼭 가야지.... 여러분,,,,,,뱃살 어찌해야 들어가나요,,,,,,아무리 운동을 해도 먹는걸 줄여야되는지.....안들어가는 영원한 똥빼....살,,,,,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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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몸속 깊이 쌀쌀하게 파고드는 봄바람,,,,겨울보다 봄바람에 항아리가 깨진다나,,, 칼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한강변에 다니는 울 아이들.... 한강에 부는 바람은 대단하다 산골 학교가 아니어도 고드름을 볼수잇는곳 바로 울아이들 다니는 학교다,,,, 봄 맞는가,,,,,,,,,,,,,,,,,,학교 건물에 매달린 고드름을 보면서,,,,, 한쪽에 는 꽃이 피어 ,,,매화가 만발 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을씨년 스런 겨울은 울 아이들 학교 마당에 버티고 있다 한강이 바로 앞에 흘러가고,,,, 오래된 학교라 건물의 세월과 함께,,, 먼지도 차곡히 쌓여,,,,,,,교실에 아이들의 입속에 한 웅큼 먼지와 밥을 같이 먹고 산다,,,, 그러다 보니 작은놈 은 천식이 재발,,,,학교만 가면 시작되니 오늘은 코피를 쏟아 붇고,,, 공기좋은 신도시로 이살 가자는데 어데가 좋은지.... 새로 지은학교는 깨끗하다고 엄마들 자랑하면서 청소할게 없다나,,,, 60년대 지어진 울 애들 학교는 그야말로 보수해야 할 상태 그래도 좋다 창문 열고 공부할수 잇게 봄아~~~~~~~~~~~~~~빨리 와다오,,,,울아이들 학교에.....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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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와 물리공부하는 일본의 어른들,,,,신문에 보도가 되어 알겟지만 주위에 엄마들이 수학을 아이들과 같이 풀면서 학교다닐적 보다 더 잘하게 되고 이해가 빨라 넘 잼나게 하는 걸 보앗다 나도 아이들과 하루에 조금씩은 풀어 나간다 수학을 왜 그리 어렵게 가리키는지 울 나라 샌님들 ,,,,, 요즘은 인도수학이 세게1위,,,,가만 보니 가르키는 방법도 특이하다,,,,요즘 울 3학년 아들이 내겐 시험대상이다 앉으나,,일하나,,짖굳게 질문을 던지고 이젠 영어와 수학,,,모두 엄마들 이 공부하면 더 아이들이 잼잇어 한다 학원 보내지 않고도 잘하는 아이들 주변에서 본다 스스로 하도록 ,,,,젤 중요한것 같다 큰아이는 정말 스스로 학습이 안되어 늘 머리가 아플지경인데 동생이 하는걸 보고 좀 흉내는 내려고 한다 그래도 두 아이들 스스로 풀도록 시도해 나가려 한다 아이들 학교간사이에 창피안당하려면 더 열심히 수학문제 들여다보고 연습한다,,,,,,,,,,, 울 나라도 일본어른들 처럼 수학,,과학에 도전해 보심 어떨가 싶어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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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화의 ‘위트’. 윤석화씨는 난소암 말기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삭발까지 하는 열정을 보이면서,,,정말 메마른 몸에서,,,그런 열정을,,,토해내는데 윤석화씨가 연기한 비비안 베어링은 17세기 최고의 형이상학 시인인 존 던의시를 가르치는 명망 높은 교수다. 그녀는 독신으로 살며 연구에만 몰두한다.그러던 어느 날 난소암 말기라는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평생을 가슴보다는 머리로 살아 온 비비안은 죽음을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하지만 계속되는 검사와 약물 치료로 그녀의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쳐간다.더욱 참기 힘든 건 의사들이 자신을 연구대상으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비비안의 생명이 아니라 자신들의 논문이다. 그런 의사들을 바라보며 비비안은 자신의 지난 삶을 되돌아본다.메마르고 팍팍한 삶을 살아 온 그녀. 50년 인생을 오직 시에만 매달려 살았다. 가족도, 친구도, 제자도 그녀 곁에는 아무도 없다. 침대에 누워 고통스러운나날을 보내면서 그녀는 사람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람과의 사랑이유일한 희망임을 깨닫는다. 죽음이라는 거대한 두려움과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은 바로 사랑이었다.■윤석화씨의 열연 인상적■그녀는 결국 암세포를 이기지 못하고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심장만 뛴다고 모두 살아있는 것이 아님을 그녀는 깨달았다. 죽음을 눈 앞에 둔 순간 삶과 죽음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되는 비비안. ‘죽음조차 나를 죽일 수 없다’는 존 던의 시 한 구절처럼 그녀는 죽음을 극복하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됐다. 연극 ‘위트’는 배우 윤석화씨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암으로 인해 조금씩 죽어가는 인물을 연기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녀는 암에 걸린 환자를실감날 정도로 연기했다. 무대 위에서 온 힘을 다해 열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그녀에게 박수를 보낸다. 눈물을 훔치면서 ,,,중년의 관객들의 표정은 진지하다 대학로가 아닌 강남에서 연극을 접할수 잇게 되어 ,,,앞으로도 좋은작품 기대된다.... 블로거님들... ,,,이 봄에 강남의 청담씨어터...로 봄 나들이 어떠신지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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