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찌는 소리가 봄과 함께 오네
모임이 시작 되니....괜히 미리 걱정이다
일산 동상네서
푸지게 돼지로스구이에 배 두둑히 먹고나니
남편친구들 (일산친구들)
여기까정와서 걍 가니............뭉치자,,,,,,,,,결국
저녁먹고 나갓는데
하필 오리집이 무슨,,,
예약손님꽉찬 홀에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그 추운 저녁에 앉을 자리없어 기다리는 손님들 바글바글
광고다 방송에 자주 나오는 오리집인데
연예인들 싸인과 사진으로 도배....
배불러서 안먹어야지 ,,,,속으론 다짐하고,,,
기다리던 남편친구와 와이프들은 벌써 주거니 받거니 난리다
남편과 난 동생네서 푸짐하게 먹은뒤라
정말 오리고기 한점 안들어간다
근데 이 아줌마 숯불위에서 익어 가는 오리고기에 손가락이
가고 말앗다
무쌈에 샐러드와 오리고기얹고 소스에 찍어 먹은순간
,아,,,,,,,,,,,,이미 늦엇다,,,,,입은 달콤하기 그지없구나,,,
뱃살아 ,,,미안하다,,,,그후로,,,,내 뱃살은 들어갈줄 모른다
오늘은
운동하러 꼭 가야지....
여러분,,,,,,뱃살 어찌해야 들어가나요,,,,,,아무리 운동을 해도
먹는걸 줄여야되는지.....안들어가는 영원한 똥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