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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cries)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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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살다온 남친이 15일날 늦은 결혼식이잇다 다들 와서 얼굴박으라고 주선하고 잇다 근데 다른 남친들은 날,,,,날 강도라고 난리다 14살어린 신부와 결혼을 한다나,............부러워서 그런가,, 하여튼 그 친구는 와이프될 사람사진을 올리고 자랑을 한다 남친들은 뒤풀이를 기대한다나., 근데 속칭 영계들하고 논다고,,,,,침 질질...... 울 여친들은 가야 하나,,,,,,,말아야 하난 고민중이다 그래도 늦총각 결혼인데 추카해주러 가야겟죠..........
추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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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정말 뭔날이 이렇게 많은지요...... 학교에도 행사가 많구,,, 작년에도 그랫지만 ,,,,,,이번 아이들 운동회도 엄마들이 엄청 많이 왓나본데 요즘 내몸이 아프다보니...학교를 가지못했죠. 달리기에서 계주선수로 뛰는 울아들 보나마나 또 1등이겟지만,,,,,자랑스러이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햇는데.... 울딸은 2등,,,,,선물을 받고 좋아서 집에 왓어요 엄마들 말이 저희 아들은 여자친구들에게 인기쨩이래요 학교서도 요한이가 누구야,,그러면서 엄마들이 절 보고 싶어햇나봐요 전 학교자주 가는걸 별로 좋아하지않거든요 글쎄 여친들에게 잘해주고 무척 친절하데요 에고 겨우2학년인데.......참 엄마들,,, 울 아들은 달리기를 별로 어려워 안해요 ,,,뭐 그냥 장난 같은거라나,,,,달리기장난,,,잼있게 뛰면 날아가는것 같다나요 참 표현도,,,,정말 달리는 모습보면 날라간다는게 맞아요 몸이 가벼워서인지......메트넘는것도 6학년하는것 보다 더 높이 뛰니...... 정말 울 아이들에게 미안한 운동회가 되엇어요 몸이 아파 가질 못해 ,,,얘들아 미안해!!
미안해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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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싱가폴로 여행을 가고 난뒤, 뭔가 가슴이 허전햇다 기회가 되면 계속 보낼생각 이지만,, 세계가 하나가 되듯 영어에 능통하고 영어의 생활권에서 살려면 영어권의 체험을 해보는것이 언어습득에 더 좋을것 같다 공항으로 내려주고 집으로 오는길에 남자친구의 전화가 왓다 항시 문자만 날리더니..딸 보내놓고 마음이 찡해 울지않앗냐고.. 개그맨 도 아닌데 날 웃겨주려고 고맙다고,,내 나이 40이 넘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무엇,,, 동창들 커뮤니티 모임에서 내가 회장을 하다보니...남친들,여친들,,,모임이 넘 잼있다 소녀같은 여친들...개구장이 같은 남친들 순수함을 잃지않고 옛날 그 모습대로 모임에 참석하고 같이 위로하고 같이 술 한잔에 인생을 얘기하는 서로들 자기집으로 먼저 초대하려고 아웅다웅.. 학교다닐적,,,,,,,개구지던 친구는 여전히 개구지고 바람끼있던 친구는 아직도 여전하고 여친들 꽁무니 만 쫓아다니던 친구는 지금도 여친들에게만 관심이 집중되고 그래도 각자의 가정에 충실하면서 서로 내조 잘하기 상담도 하면서 나이가 나이니 만큼 건강상식에 ,,,,보태려고 자기집 귀한 약초까지 갖다 나눠주고 자기집에 데리고 가서 귀한 더덕주까지 ,,,,,와이프들도 다 이해해 주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하다보니 부부싸움이 없어젓다고 한다 남친들에게 늘 와이프한테 잘해줘라...하고 여친들에게 는 남편들 힘든상황 을 이해 해주라고,, 서로들 스트레스도 잘풀고 또 다른 인생의 황혼길에 멋있게 가길,,,,,,,,,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봄비오는 날은 남친들의 문자와 전화 한통이 작은 웃음을 전하는 엔돌핀 역할을 한다 우리 블로그 식구들도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인생을 가꿔 나가세요^^
봄비가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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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리 바쁜지 블로그 관리도 소홀,,,다른 블로그는 넘 열심인데 울딸 여권 준비하고 그 놈의 영어랑 씨름하랴 하루가 어찌 가는지 ,,, 아직 5학년이라 시간은 있다지만 학교에서 수업이 빠듯하여 시험끝나자 마자 싱가폴로 여행을 보내려니 가까운곳이니 걱정은 안되지만 요즘 울딸아이는 더 열심히 영어에 빠져산다 영어동화책 읽고,일기쓰기.외국인선생님 통화,학교서 매일 같이 만나는 원어민선생님과 영어 국제통역사가 꿈인 딸아인 복습에 복습을 하고있다 언어인 만큼 자기껏이 되야 하기에 열심히 한다 뉴질랜드로 보내달라는 소원을 난 이렇게 여행을 가면서 다른나라의 언어와 왜 배워야 하는지 영어가 자유로이 되고 또 다른 언어( 중국어,일어,기타등)왜 다 쓸줄 알아야 하는지를 경험을 통해 미리 학습코저 한다 울 아들은 2학년이지만 누나보다 빨리 습득한다 어릴때 언어는 습관처럼 몸에 베는것 같다 어렵다고 생각안하는것,,,,그것이 정말 어렵다 고등학교가면 영어를 수학처럼 져버리는 아이들이 많다 영어도 수학처럼 어릴적부터 놀면서 쉽게 풀어가는것이 어찌보면 중,고등 가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잼잇고 수월할것 같다 나의 영어교육방법이 다른 어떤것과 비교하면 부족할지 몰라도,,,,,난 나의 아이들과 같이 배워가면서 서로 물어 보구 공부하며 영어랑 친해지려 한다
컴실력이 없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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