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정말 뭔날이 이렇게 많은지요......
학교에도 행사가 많구,,,
작년에도 그랫지만 ,,,,,,이번 아이들 운동회도
엄마들이 엄청 많이 왓나본데
요즘 내몸이 아프다보니...학교를 가지못했죠.
달리기에서 계주선수로 뛰는 울아들
보나마나 또 1등이겟지만,,,,,자랑스러이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햇는데....
울딸은 2등,,,,,선물을 받고 좋아서 집에 왓어요
엄마들 말이
저희 아들은 여자친구들에게 인기쨩이래요
학교서도 요한이가 누구야,,그러면서
엄마들이 절 보고 싶어햇나봐요
전 학교자주 가는걸 별로 좋아하지않거든요
글쎄 여친들에게 잘해주고 무척 친절하데요
에고 겨우2학년인데.......참 엄마들,,,
울 아들은 달리기를 별로 어려워 안해요 ,,,뭐 그냥
장난 같은거라나,,,,달리기장난,,,잼있게 뛰면
날아가는것 같다나요
참 표현도,,,,정말 달리는 모습보면 날라간다는게 맞아요
몸이 가벼워서인지......메트넘는것도 6학년하는것 보다
더 높이 뛰니......
정말 울 아이들에게 미안한 운동회가 되엇어요
몸이 아파 가질 못해 ,,,얘들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