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은 행운아
이야기방 2004/04/16 12:16   http://blog.azoomma.com/jucries/124652

왜그리 바쁜지

블로그 관리도 소홀,,,다른 블로그는 넘 열심인데

 

울딸 여권 준비하고 그 놈의 영어랑 씨름하랴

하루가 어찌 가는지 ,,,

 

아직 5학년이라 시간은 있다지만 학교에서 수업이 빠듯하여

시험끝나자 마자 싱가폴로 여행을 보내려니

 

가까운곳이니 걱정은 안되지만 요즘 울딸아이는 더 열심히

영어에 빠져산다

 

영어동화책 읽고,일기쓰기.외국인선생님 통화,학교서 매일

같이 만나는 원어민선생님과 영어

 

국제통역사가 꿈인 딸아인 복습에 복습을 하고있다

언어인 만큼 자기껏이 되야 하기에

열심히 한다

 

뉴질랜드로 보내달라는 소원을 난 이렇게 여행을 가면서

다른나라의 언어와 왜 배워야 하는지

 

영어가 자유로이 되고 또 다른 언어( 중국어,일어,기타등)왜

다 쓸줄 알아야 하는지를

경험을 통해 미리 학습코저 한다

 

울 아들은 2학년이지만 누나보다 빨리 습득한다

어릴때 언어는 습관처럼 몸에 베는것 같다

 

어렵다고 생각안하는것,,,,그것이 정말 어렵다

고등학교가면 영어를 수학처럼 져버리는 아이들이 많다

 

영어도 수학처럼 어릴적부터 놀면서 쉽게 풀어가는것이

어찌보면 중,고등 가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잼잇고 수월할것 같다

나의 영어교육방법이 다른 어떤것과 비교하면

부족할지 몰라도,,,,,난 나의 아이들과 같이 배워가면서

서로 물어 보구 공부하며 영어랑 친해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