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samstory.com
http://blog.azoomma.com/hyunseo99/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프리지아
(hyunseo99)
사랑스런 아이 삼열이(samuel) 현서(顯瑞)와 함께 하는 그림일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113)
sam 자람일기(임신중)
(2)
sam 보물창고
(0)
sam 사진첩
(11)
heestory
(77)
sam 자람일기
(16)
놀이터
(7)
그 곳에 가면
(0)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
사랑하는 나의 가...
마음의 소리에 귀...
있시유
micco™
당당한 여성으로 ...
공주
멋진 여자
* 로리 *
서랍속 세상
쵸코하트
나무와 친구하기...
써니네집
푸른잎이 가져다 ...
나를 찾아가는길...
메디슨 카운티의 ...
좌충우돌 마이라이...
재원이랑 재용이랑...
영악한 뇬입니다...
상아의 뜨락
♡바람과 함께 사...
나는 매일 매일 꿈...
꽃보다 아름다워 ...
밥푸는여자의마음의풍...
작은 자세로 보면...
오늘,그냥 이렇게...
.
모카골드
최근 덧글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첫인사
노력..그리고 작은 변화
낙서 20040902
가을의 문턱에서
예쁜 아이들 사진 부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1)
삼열이는 못말려~
삼열이 개학날
투덜거림....
today
0
| total
192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19990702 밤새 잠이 오질 않았다. 한주내내 담당의사의 찜찜한 이야기로 피가 마를것 같았다. 아빠는 근심스런 마음을 애서 감추려는듯 엄마를 위로 하고 출근하셨단다. 외할머니와 함께 병원엘 가기로 하고 아침까지 억지로 챙겨먹고 병원엘 갔다. 혈액 검사엔 별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말에 안심은 되었지만 양수 검사를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선택하라는 부장의사의 말에 엄마와 할머니는 야속하기까지 했다. 할머니가 더 많이 걱정하시고 흥분하시더구나. 외할머니께서" 기도하자...기도하라시는 걸꺼야" 하시며 눈가가 촉촉해지시더구나. 그런데 엄마는 왠지 모를 안도감이 생기는거 있지? 믿음 같은건데...그냥 아무런 일 없이 네가 아주 건강하게 태어날 것 같아. 외할머니와 점심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엄마 마음은 이상하리 만큼 평온했어. 지혜 이모도 걱정이 되서 핸드폰을 하고, 엄마 회사 친구들도 함께 기도해준다고 했어. 일주일간 아무렇지도 않은 너를 두고 온갖 상상을 한 것 정말 미안하다.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그리고 아빠가 근심하지 않고 기도할수 있게.... 행복한 우리집을 꿈꾸면서... 사랑해^^ *병원에서 아주끔찍한 소리를 듣고는 무척이나 힘들어 하던 때였습니다. 출생시 사망 확률을 이야기 하면서..... 그당시엔 그런 글을 남기는 것 조차 싫었습니다. 지금도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임신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9990330 오늘은 혹시나 하던 엄마의 생각이 확실해진 날이다. 늘 기도하던 대로..... 아빠는 회사일로 무척이나 늦으시는구나. 결과를 빨리 알려 주고 싶은데.... 엄마는 너무 좋아서 테스트 스틱을 몇번이나 다시 확인했단다. 그간 버린 것만 해도 꽤 될텐데.... 외할머니께 전화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엄마 기분을 표현 못하겠구나. 아빠도 무척이나 좋아하실거야. 벌써부터 네가 궁금하구나. 모두들 기뻐하실꺼야. 다들 염려해부시고 기도해주신다고 했거든. 아빠가 1시가 다되어 오셨다. 뭐라 그러시는줄 알아? 엄마더러 고맙대. 사실 하나님께 젤 먼저 감사 드려야 하는데... 내일 병원가서 정확한 듣기로 하고 이만...잘자라...내 아가^^
임신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