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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점심을 못먹었는데 그래도 먹을 거리가 많아서 그나마 큰 위로가 됐지요.맛있게 구워 놓은 햄도 먹고 어묵도 사먹고 또 발아현미로 만든 우유까지 먹어서 그런지 그날 일정을 마칠 때까지 속이 든든했네요^^ 맛이 일반 우유보다 진하고 고소한 맛이 확실히 느껴지는데 목넘김도 좋고 한마디로 고소함을 모아 놓은 맛! 진한 고소함이 자꾸 당기는 듯한 그런 맛이 나는 제품입니다. 전 그전에도 아이들 유치원갈 때면 꼭 발아 현미를 준비해두고 멕이고 있습니다. 아침엔 깔깔해서 밥을 안 먹으려고 할 때도 발아 현미 한 잔만 멕여도 사실은 마음이 놓인답니다^^ 아침 먹고 가는 아이들이 머리가 좋다니 더 노력해서 아침밥 메뉴에도 신경 써야 할 것같아요~이참에 빙그레에서 아이들 든든한 영양빵 '발아 현미빵'도 함께 출시해보시면 어떨까요?
내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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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두 햄스빌 안 먹어 보신 분 있으세요? 너무 맛있는 햄인데 한 마디로 입 안에 착착 달라 붙는 맛이랄까요? 요즘 햄이 건강에 안좋다고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회사에서도 신경 쓰셔서 제품을 만들 꺼라 믿기에 전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걸 못 먹고 한다면 이또한 한편으로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아니겠어요? 지금이야 나이가 어려서 엄마말을 집에선 듣는다고 해도 사실 유치원에 가면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반찬은 바로바로 햄제품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번에도 큰아이 이럽니다."엄마! 오늘 유치원에서 햄반찬 많이 나왔어요" 이러더라구요~요즘은 웰빙 여파로 음식 하나에도 엄마들이 신경 쓰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엄선 선정해서 고기도 정하고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여 만드는 제품 이라면 안심하고 멕여도 좋을 것같아서 저희 가족들은 모두 햄가족이라고 할 만큼 다른 반찬 없어도 불고기햄 하나만 있으면 거의 반찬이 해결되더라구요~ 뜨거운 밥에다 지글지글 쫄깃하게 구워서 한 입 미어지게 넣으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글구 더욱 맜있게 먹은 법 하나는 묵은 김치에다가 쌈을 해서 먹는 건데-남편이 얼마나 얼나나 좋아하는 메뉴인지 몰라요-저희는 아직도 시골에서 올라온 김장 김치를 보물처럼 아껴서 먹고 있거던요^^ 여튼 아직도 불고기햄맛을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먹는 즐거움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큰 즐거움 하나를 모르거나? 잃고 사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희집 식탁엔 단골 메뉴로 오르는 햄스빌햄과의 즐거운 만남은 항상 가족들에게도 설레는 기다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햄스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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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댁 도련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비가 삐질삐질 오는 통에 기분은 그랬지만 식은 잘 치러졌지요 근데 그다음이 좀 문제였지요 식이 끝나니 당연히 점심을 먹을 줄 알았던 아이들은 지리하게 계속되는 폐백이다 뭐다 해서 난리 한마디로 아우성이고 어찌어찌해서 빗 속을 뚫고 건너편 뷔페장으로 느지막히 갔더니 음식이 거의 동 났다며 그냥 가자고 하네요 아이더러 가자고 했더니 이녀석들 고픈 배를 채우려고 주먹밥 몇 개씩 김밥 몇 개씩 집어 먹고 아 지금도 허리가 아프다 잠도 오고 나중에 좀 더 성의 있게 올려야겠다~
여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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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왔네요~ 그래서 울신랑 공 쳤네요~ 그래서 오늘 도련님 결혼식 때 입을 양복(파크랜드)가서 사구 서비스 괜찮던걸요~ 물론 제품이며 가격대도 좋았구요~ 오늘 갔더니 봄 세일이라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여러분도 양복 사실 계획이면 파크랜드에 가보세요~ 그리고 점심 무렵이라서 먹고 싶은 거 없냐고해서 아침에 방송에서 보리밥집이 나와서 먹고 싶다고 했더니 잘 아는 곳이 있다며 데려다줬네요~ 그래서 남편 덕에 한 사람분이 7천원이나 되는 보리밥정식 먹었어요~ 맛이야 있었지만 너무 비싼 것같아서 저 혼자선 못 갈 것같아요^^ 이젠 아이들이 유치원 가니까 이렇게 오붓한 시간도 있네요^^ 여러분도 아이들 아빠랑 데이트도 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그럼 또 만나유^^ 그동안 게을러서 더욱 분발해야겠네요~
저도 더욱 파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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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잔인한 4월이 휘딱 지나가려고 하네요~ 여러분! 올 4월엔 가내 무고하신지요? 저희는 작은 아이가 아파서 매해 가슴이 철렁 했는데 올해는 천만다행으로 무사히 보내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4월의 그늘이 꽤 남았는데 설치다 부정탈까봐 아직은 잠잠이 이 기쁨을 보내려고합니다~ 전 아직 컴실력이 답보 상태네요~ 어서 배워서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쁘게 하자^^ 올해의 모토로 삼았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전 '우물안개구리날다 '였습니다~~
우물안개구리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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