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왔네요~
그래서 울신랑 공 쳤네요~
그래서 오늘 도련님 결혼식 때 입을 양복(파크랜드)가서 사구
서비스 괜찮던걸요~ 물론 제품이며 가격대도 좋았구요~
오늘 갔더니 봄 세일이라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여러분도 양복 사실 계획이면 파크랜드에 가보세요~
그리고 점심 무렵이라서 먹고 싶은 거 없냐고해서 아침에 방송에서
보리밥집이 나와서 먹고 싶다고 했더니 잘 아는 곳이 있다며
데려다줬네요~ 그래서 남편 덕에 한 사람분이 7천원이나 되는 보리밥정식 먹었어요~
맛이야 있었지만 너무 비싼 것같아서 저 혼자선 못 갈 것같아요^^
이젠 아이들이 유치원 가니까 이렇게 오붓한 시간도 있네요^^
여러분도 아이들 아빠랑 데이트도 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그럼 또 만나유^^
그동안 게을러서 더욱 분발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