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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무념[无想无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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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씨....당신 누구세요? ^^* 언제나 내 방문을 빼꼼히 여시고 다솟이 앉았다 가시는 님. 오늘은 무진장 당신이 누구일까 궁금하네요.. 집이 어수선해도 아랑곳없이 편하게 쉬다 가시니.. 어쩌다가는 유나님 혹시 다녀 가실까봐 어디 이쁘고 좋은거 없나 눈 똥그랗게 뜨고 찿을때도 있답니다 ...흐흐흐흣 그런데요... 사실은 저 요즘 많이 구찮아요.. 날씨가 그리 많이 추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리 게으름을 떨고 있답니다.. 가만 생각해 봤더니요... 가을을 유독 타는 이유가 짧기만 한 가을이 지나 겨울이오면 움추렸던 마음을 체 펴지 못한체 나이를 한살 더 먹어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가을을 유난히 허무해 하는거 같아요 .. 순전히 내 생각인가? 히힛... 머 아님 말거 우히힛 유나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유나님의 블로그를 오픈하세요.. 저도 님 방에 찿아가서 담소를 나누고 심거든요. 그리고 혹시나..음악 마음에 담고 계신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구해서 올려 드릴께요.. 것도 여의치 않으면 다운받아서 구워서 드리죠 ^^* 차에서 듣거나 오디오로 들을수 있게... 히힛. 유나님 오늘은 저 혼자 밤을 보낸답니다. 신랑이 글쎄 이제사 전화가와서 대구에 상가집에 가있다네요. 긴긴 밤을 몰하고 지내나... 히힛. 블로그나 채워봐야 겠네요 그쵸? 우리 유나님... 안 심심하게요..^^* 유나님 이만 쓸께요.. 나중에 봐요 ...안녕^^*
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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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뇬님 보세요 ^^* 소설방에서 유일하게 님의 작품을 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읽어 나가면서 내 가슴이 다 조이는 듯 위태롭게 여겼습니다....왜냐면 소설이란 대작을 써나시는 모든 분들이 경의롭기도 하지만 뒷얘기를 어떻게 전개해 가실지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님처럼 스케일이 큰 작품을 쓰는 분의 글은 더더욱 노파심이 민망할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정인]... 물론 개인적으로는 님의 작품을 통해서 님을 알게 되었다는게 더한 영광임을 먼저 말씀 드려야겠지요. ㅎㅎ 님께 더불어 감사의 인사도 전하구요. 어떤 인연인지 그 후로 님도 빠짐없이 제 방을 찿아주시니 크게 감사하고 있음 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안부 묻는 방을 개설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종종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좋은 인연으로 오래도록 남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늦은........ 아니 너무 이른 시각이므로 ㅎㅎ 이 글을 끝으로 저두 코자로 가야겠네요.. 날이 밝으면 우리 글로나마 만나요 .......좋은 꿈 꾸세요 ^^*
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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