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씨....당신 누구세요? ^^*
언제나 내 방문을 빼꼼히 여시고 다솟이 앉았다 가시는 님.
오늘은 무진장 당신이 누구일까 궁금하네요..
집이 어수선해도 아랑곳없이 편하게 쉬다 가시니..
어쩌다가는 유나님 혹시 다녀 가실까봐 어디 이쁘고 좋은거 없나
눈 똥그랗게 뜨고 찿을때도 있답니다 ...흐흐흐흣
그런데요... 사실은 저 요즘 많이 구찮아요..
날씨가 그리 많이 추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리
게으름을 떨고 있답니다..
가만 생각해 봤더니요... 가을을 유독 타는 이유가
짧기만 한 가을이 지나 겨울이오면 움추렸던 마음을 체 펴지 못한체
나이를 한살 더 먹어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가을을 유난히 허무해 하는거 같아요 ..
순전히 내 생각인가? 히힛... 머 아님 말거 우히힛
유나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유나님의 블로그를 오픈하세요..
저도 님 방에 찿아가서 담소를 나누고 심거든요.
그리고 혹시나..음악 마음에 담고 계신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구해서 올려 드릴께요.. 것도 여의치 않으면 다운받아서
구워서 드리죠 ^^*
차에서 듣거나 오디오로 들을수 있게... 히힛.
유나님 오늘은 저 혼자 밤을 보낸답니다.
신랑이 글쎄 이제사 전화가와서 대구에 상가집에 가있다네요.
긴긴 밤을 몰하고 지내나... 히힛.
블로그나 채워봐야 겠네요 그쵸?
우리 유나님... 안 심심하게요..^^*
유나님 이만 쓸께요.. 나중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