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승희껌딱지의 일상구경
http://blog.azoomma.com/happyjomi/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해피조미
(happyjomi)
승희는 이제 25개월을 넘긴 제딸이랍니다. 승희껌딱지 조미는 오늘도 툭탁툭탁 정신업이 하루하루를 보내지여 승희랑 조미가 펼치는 real life~
카테고리
전체보기
(13)
승희야 머하니??
(4)
요리꽝 껌딱지의 도전목록
(0)
껌딱지의수다수다~
(5)
구매대행
(3)
기본 주제방
(1)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야반
손은정
즐겨찾기
써니네집
아이와 함께 나들...
엽기녀™의 집에 오...
최근 덧글
뭐지??
엄마 토끼조아여
일등당첨노려보자!!
어느새 12월..
반찬투정 하지맛!!!!
그래도 나의 실력이 녹슬지않았네그려..^^
아항.드뎌 조미의 집이 생겼어용~
today
0
| total
104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인터넷 공동구매 사이트를 열시미 뒤져 산 트리. 물론 비싸고 이쁜것도 많았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선뜻못사고 고르고 또 골라 배송된 날 승희와 껌딱지는 너무 신나 덩실~덩실~ 만족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23년된 진짜 오래된 아파트랍니다. 그래서 거실이 좀 추운데 한구석에 트리가 떡 자리잡아 포근하게 반짝거려 제 맘도 덩달아 포근해져여~예쁘져??
수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ㅎㅎㅎ오늘 드뎌 저도 로또복권을 샀답니다.. 연이틀 남들이말하는 소위 좋다는 꿈을 꾼관계로 말이져 요즘 유땡땡이 장사도 너무 안되고(우리는 가구전시장을 한답니다..) 혹 나도 부자될라나 하는 생각에 한장 샀답니다.. 사놓고 이리저리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신나는군여 상상만 해도 너무 즐거워말이져 당첨이 되면 너무 좋겠다...이것도사고 저것도 사고 저금도 하고 건물도 하나 사고 아싸~당첨만 되봐라...진짜 너무너무 좋겠다 ....그치 승희야?? 승희를 위해서 전용놀이터를 하나 만들어야징....ㅎㅎㅎㅎ 주말까지 열시미 기도해서 1등당첨 노려보자! 요거이 사진은 인터넷으로 산 제 복권임다......*_^
수다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 모처럼 처녀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 들뜨는 맘에 승희를 데리고 약속장소인 강남신세계백화점에 한시간이나 먼저 도착했답니다. 껌딱지가 없었더람좀 더 홀가분히 ^^ 놀았을테인데..하는 아쉬움에 울딸을 쓰윽 쳐다보니 울딸도 모처럼 백화점에 오니 조은지 오버를 너무하네여.. 우와~백화점앞에 도착하니 정말 너무 이쁘게 꾸며놓앗더군요... 디스플레이도 환상.동화속 이야기를 그대로 꾸며노은 창마다 사진찍는 사람들이 만더군여..백화점 입구에 나무들도 예쁜조명들로 반짝거리고여 담엔 사진기 꼭 가져가서 한장 찍어야 겠어여.. 승희와 투닥거리는 사이, 어느새 12월의 크리스마스가 바짝 가까이 와있더군요.. 결혼전에는 정말 설레이는 12월을 맞았던것 같은데.. 지금우리는 어떤가여....처녀친구인 제친구와는 10년넘는 단짝친구인데 어느새 우리의 이야기는 너무 메말라있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직싱글인 친구가 부럽기도 한데 친구는 또 32이 되는 내년이 오는게 우울하다니 누구나가 다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새삼 다가오는군여// 트리 사러 가야지~여~~승희가 너무 조아하더라구여..!!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말이져..산타할부지가 저한테도 선물을 줄까나?? 유땡땡! 나 코트 사줄꼬야???코트 사고싶어여~^^
수다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매일매일 뭐 해먹을까..고민고민.. 사실 조미는 요리에 별로 소질이 업어서 나름대로 열심히하는데도 진전이 별로 업어여...슬픈현실이져..그래도 절대 사서 먹지는 않는답니다. 반찬을 사먹어도 보았으나 그게 별 도움이 안된다는걸 깨달앗고 승희가 어린데 조미료가 안들어간 엄마가 만들어진 음식이 좋다는걸 알기땜에 나름대로 고전중... 근데 오늘 아침식탁에 앉은 유땡땡이가 휙~휙~눈알을 굴리더니 "반찬이 이게 머얏~ 손갈때가 업잔어~~" 사실,우리유땡땡이는 편식을 좀 하고 어찌보면 흉인데 소세지하고 계란을 조아해서 나물이나 생선 이런건 잘 안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의 반찬은 김,삼치구이,신김치볶음,총각김치,버섯찌게,호두조림 이였는데 정말 훌륭하지 않나여???? 생활비도 다 떨어졌는데 ^^ 반찬투정이나 하고 자기가 안먹는걸 탓해야지...어찌되었든 아침부터 잔소리를 하면 하루일이 잘 안된다는 이상생각소유자 유땡땡이 땜에 암말안하고 밥을 먹엇는데 정말 승질이 났어요 우이씨~~~ 또 저녁시간이 돌아와서 인터넷 요리사이트를 보면서 뭘 해먹지 고민중이랍니다.. 유땡땡~너 정말..... 미우나고우나 내신랑 조아하는 도라지오이무침을 해줄려고 사왔는데 오늘성공하길..바라면서...
수다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껌딱지는 출산전까지 CAD설계일을 했었답니다..가구회사에 근무햇었거던여 승희를 끙~낳고나서 쉰지 어언 몇년이여~~~일하고시퍼도 승희의 껌인나는...ㅜ.ㅡ 오늘 측근의, 사무실이전배치도면좀 해주면 수고조로 밥과 술을 무료제공한다는 유혹에 승희가 닥달을함에도 불구 사무실이전 배치도면을 완성했답니다.. 그리면서 생각이 안나 한참을 고민하다 하고 고민하다 하고..했는데 어찌되었든 했다 이말쌈.ㅋ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왕년에 잘나갓었는데 말이져... 지금은 비록 승희수발에 힘들어켁켁되지만 두고봐라 유땡땡(울남편)! 나 아직 안주어떠~~~~^^ 그치만 지금은 승희를 자알 키우는게 나의 젤로 큰 임무이자 나의 계획 승희야 엄마 언제 껌딱지에서 해방시켜줄꼬???
수다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