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동구매 사이트를 열시미 뒤져 산 트리.
물론 비싸고 이쁜것도 많았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선뜻못사고
고르고 또 골라 배송된 날 승희와 껌딱지는 너무 신나 덩실~덩실~
만족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23년된 진짜 오래된 아파트랍니다.
그래서 거실이 좀 추운데 한구석에 트리가 떡 자리잡아 포근하게 반짝거려
제 맘도 덩달아 포근해져여~예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