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는 출산전까지 CAD설계일을 했었답니다..가구회사에 근무햇었거던여
승희를 끙~낳고나서 쉰지 어언 몇년이여~~~일하고시퍼도 승희의 껌인나는...ㅜ.ㅡ
오늘 측근의, 사무실이전배치도면좀 해주면 수고조로 밥과 술을 무료제공한다는
유혹에 승희가 닥달을함에도 불구 사무실이전 배치도면을 완성했답니다..
그리면서 생각이 안나 한참을 고민하다 하고 고민하다 하고..했는데
어찌되었든 했다 이말쌈.ㅋ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왕년에 잘나갓었는데 말이져...
지금은 비록 승희수발에 힘들어켁켁되지만
두고봐라 유땡땡(울남편)!
나 아직 안주어떠~~~~^^
그치만 지금은 승희를 자알 키우는게 나의 젤로 큰 임무이자 나의 계획
승희야 엄마 언제 껌딱지에서 해방시켜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