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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장마가 끝날려나 싶었는데, 이젠 폭염주의보로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닌것 같아요. 이 더운 여름...어린이집에 열심히 다니고 있는 우리 두 딸들의 옷가지와 출근하는 남편과 저의 옷을 빠느라 여간 고생이 아닌것 같아요. 특히 여름철은 무더위덕에 흰색옷이 각광을 받지만, 이 흰색옷을 빠는것은 남처럼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오늘 우리집에 찾아온 '아름다운 표백제' 이거 하나면 여름철 땀을 흡수한 흰색옷을 새 하얗게 만들수 있어요. 집에서 사용하는 표백제 이런점을 체크해 보세요.. 제품에 이것저것 체크해보면 '아름다운 표백제' 쏠쏠한 정보가 들어 있음을 알수 있을거예요. 그럼 한번 사용해볼까요? 아름다운 표백제 두껑에 한개 담아 세탁기에 넣고 흰색옷을 빨거나 혹은 삶아 빠는 행주에 두껑 1/3정도만 부어 담으면 찌든 때들도 새 하얗게 되어서 주부인 제 일을 살짝 덜어줍니다. 어~~그러고보니,, 이 제품 용기가 참 편리하게 만들어져있네요. 두껑이 뾰족하게 되어 있어 흘리지 않고 제품을 이용할 수 있고, 손잡이가 다른제품과 달리 넓게 되어 있어 잡고 들고 내리기가 참 편리 합니다. 이렇게 해서 빨래줄에 빤 흰색옷을 죄다 널었드랬어요. 날씨가 화창하게 맑진 않았지만..그래도 새하얀 빨래를 널고 하니 기분마저 새 하야재는거 잇죠? 봤죠? 어린이집만 다녀오면 하얀 옷에 크래파스한쪽 혹은 김치국물 묻혀오던 우리 아이의 옷이 이렇게 새햐해 졌어요.. 아름다운 표백제 정말 좋네요 월요일 오늘 아침에 우리 정윤이 표백제 이용한 하얀 원피스를 입혀 보냈답니다. 정윤이도 기분이 좋았는지 씨익~~웃네요. 표백이 필요한 하얀 섬유에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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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되다보니, 남편챙길라 아이들 챙길라 사실 주부들의 피부까지 챙길 여력이 없는것 같아요. 저도 결혼전에는 꽤나 좋은 화장품으로 피부관리도 받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결혼 8년차로 접어들면서 요즘 새삼 거울을 보면 놀랍니다. "아휴~~언제 이렇게 늙어버렸나?" 그렇다고 맘먹고 기능성화장품을 구매하려고 보면 보통 6-70,000만원을 훌쩍 뛰어넘어버리니, 아이들과 남편의 얼굴이 아른아른 거려서 구매하지도 못하고, 뒤돌아서곤 하지요.. 오늘 제가 사용해본 저렴하면서도 미백효과까지 있는 기능성 화장품 "마린 스템셀 셀 리바이브 캡슐젤크림"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일반 영양크림함량만큼 들어있지만, 이렇게 기획세트로 토너와 에멀젼 그리고 미백효과가 있는 마린 스템셀 셀 리바이브 캡슐 젤크림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주변사람에게 선물용으로도 딱 좋은것 같아요. 그럼 이 제품이 어떤 면에서 좋은지 한번 살펴볼께요 저는 주부 8년차이구요. 실제로 주부생활하면서 8년동안 피부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까끌까끌한 피부타입입니다. 특히 피부톤이 까무잡잡해서 화장을 할때나 기초화장품을 이용할때면 피부톤 정돈하는데 애를 먹고 있답니다. 그런데, 더페이스샵에서 새롭게 출시된 미백화장품인 '마린 스템셀 셀 리바이브 캡술 젤 크림'을 이용하고부터는 피부고민을 조금 덜었어요. 특히 여름철 땀도 많이나고 장마덕에 쾌쾌한 냄새도 나기도 하지만, 이 크림은 마린에너지가 듬뿍 들어서 그런지 푸른 바다속을 방금 들어갔다 나온 기분처럼 상쾌한 향을 머뭄고 있답니다. 짧은 기간이였지만 그래도 제가 이용해 본 소감을 간략하게 메모해볼께요. 혹시나 선물하실때나 아님 제품을 이용하시고 싶으면 메모를 참고하면 참 좋을듯 합니다. 1. 제품 디자인면: 여름철을 겨냥한듯 합니다. 일반 영양크림 화장품처럼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시원스러운 색상과 표면처리가 매끄럽게 처리되어 잡는데 불편함이 없답니다. 마린이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도록 해수면 색상이 돋보이기도 하지요 2. 크림의 질적인 면: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캡슐내에 좋은 성분들이 다 넣어져있어 피부 깊숙히 스며드는 특징이 있어요 여름철 뽀송뽀송한 피부톤과 매끈한 미백효과 그리고 화장하기전 피부톤 정돈이 말끔히 이뤄지는것 같습니다. 3. 포장면: 선물하기 참 좋은 사이즈입니다. 겉 상자사이즈가 7.5*16cm(가로*세로) 여서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하면 부담도 없고 예쁠것 같아요. 4. 가격면: 일반 기능성화장품들은 대부분이 너무 고가여서 사용하고 싶어도 가격면에서 타산이 맞지 않아 주부 입장에서는 구 구매하기 꺼려지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현재 사이트에서 16, 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부입장에서는 미백효과에 피부톤 정돈 그리고 저렴한 가격이 딱 입맛에 맞는 조건이 아닌지 생각되네요. 그래서 넌 별표 5개야~ 특히 더 좋은점은 기획세트내에 토너, 에멀젼(20ml/일반샘플은 10ml)이 함께 들어있어 너무 유용한것 같아요. 선물용, 여름철 여행용으로 안성맞춤일것 같습니다. 제품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더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http://www.etheface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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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모래놀이가 정서에 아주 좋다고 한다. 아이의 감성뿐만아니라 정서적 안정감도 채워주지만, 모래를 손으로 발로 만지면서 촉감을 충분히 자극시키므로써 아이의 성장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여 틈이 나거나 시간이 나면, 정윤이 아빠와 함께 이렇게 바닷가로 자주 나가곤 한다. 만성리나 방죽포해수욕장은 모래놀이하기엔 안성맞춤이고, 동백골에서는 자갈로 되어 있어, 물이 깊숙이 빠지는 날을 맞춰야만 모래놀이가 가능하니...그래서 정윤이는 바다가랑은 참 친숙한 편이다. 사실은 이번주엔 정윤이 열차태워주기주로 정했는데, 약속을 못지켜 바닷가로 출발하면서 모래놀이세트를 깜빡하는바람에 정윤이랑 아빠랑 맨손으로 모래놀이를 했다.. 울 정윤이...'두껍아 두껍아 뭐하니~~'를 연신부른다. 사진만 봐도 그때 기억이 떠오르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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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너무 감동스럽다..내가 찍어놓구도... 한해가 벌써 두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요... 남은 시간들동안 행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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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이가 태어난지 19개월로 접어들었다.개월수가 차오를수록 점점 더 정윤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의 장은 무엇일까? 고민스럽게 한다.몇일전인가? 8살 천재소년 물리학과 수리학으로 천재인 유근이 이야기를 보면서 한가지 절실하게 느낀점은 바로 산교육..어려서부터 직접 체험하고 경험이 가능하게 하고,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느낄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것이 바로 교육의 장이라고 유근이 엄마가 말하는걸 보고서...정윤이에게 되도록이면 한가지라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경험하고 만져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려고 하는데....천재로 자라는것보다는 감성적으로 이성적으로 충만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게 우리 부부의 간절한 소망이기에...오늘은 정윤아빠가 무지 좋아하는 바지락을 사왔다. 싱싱한 바지락을 사다가 해캄을 시키기 위해서 소금을 물에 넣고 사온 바지락을 넣어 정윤이를 보여줬더니 너무너무 신기해한다.연신 '우와~, 우와~' 소리를 질러대는통에 엄마인 내가 정신이 하나도 없다. 바지락에 대해서 내가 아는만큼 설명을 덧붙였더니 너무 신기해한다..ㅎㅎ이럴땐 전공이 식영이라는 사실이 뿌듯하다. 배운게 힘이라고~~그덕에 정윤이도 오늘 하루는 신기함을 배우는 장이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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