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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리는 나무
일렁이는 한 점 햇살에 소소한 일상을 묻는다
http://blog.azoomma.com/byulo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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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의 늙은 나무이고 싶다. 햇살과 바람이 머무르는 늙은 고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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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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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4/01/20 09:50
오늘이 [대한] 입니다
이제 겨울 추위도 한풀 꺾이겠지요
입춘.....그리고 늦추위도 있고 .....구정이 앞에 있네요
항상 좋으신일만 가득하시고요
건강과 행복이 듬북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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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학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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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imbr/
2009/09/30 07:40
왜 이렇게 소식이 뜸해..?
잘 지내고 있는 거지..?
한가위 잘 보내고...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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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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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song9803/
2008/11/14 20:58
시간이 잘가죠
벌써 11월의 중순이고 곧 나이한살 더먹을 시기가 되오겠어요
여전이 바쁜언니의 모습 연상되네요
꼬리말 쓰기
세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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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song9803/
2008/10/09 20:06
언니는 잘지내셔요
시간은 잘가고
시월
음력 구월의 반달이 오늘 떴더군요
감기조심하시고 지내셔요
꼬리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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