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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리는 나무
일렁이는 한 점 햇살에 소소한 일상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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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lo222)
한그루의 늙은 나무이고 싶다. 햇살과 바람이 머무르는 늙은 고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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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덜 떨어진 사람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가요? * 둘 다 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가요? * 날 샜다 4. 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 * 보는 즉시 5. 눈이 오면 강아지가 팔닥팔닥 뛰어 다니는 이유는? * 가만 있으면 발이 시려우니까 6. 엿장수는 하루에 몇번 정도 가위질을 할까요? * 엿장수 맘대로 7. 머리 둘레에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 주변 머리가 없는 사람. 8.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 죽었다 깨어나는 것 9. 조물주가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 * 열받으면 굳어진다. 10. 눈,코 뜰새 없을 때는? * 머리 감을 때 11. 양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시꺼먼 것은? * 그림자 12. 여자는 무드에 약하죠.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요? * 누드 세상 살다보면 때로는 바보가 되어보는것도 괞찮습니다. 조금 손해보면 어떻고 조금 늦게타면 어떻고 조금 덜 가지면 어떻습니까 오늘처럼 맑은 날은 세계 어느것과도 바꿀수없는 대한민국의 가을하늘을 이고 살아가는 우리들 서로에게 짝짝짝짝 짝 ~~~으으으 으흐흐흐 바지에 껌 붙은것도 모르고 기립박수 치다가 껌이 점점 늘어난다아~~ ㅎㅎㅎㅎㅎ 애인이 보냈냐? 쿠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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