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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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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완료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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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bomza/
2011/03/26 11:44
법륜스님의 말씀---
거창한 진리가 아닌 평범한 말이 더 많은 느낌을 줍니다.
"행복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네
행복과 불행은 남이 만드는 것이 아니네"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3/21 06:36
올겨울은 골골하면서 지내서 새봄이 유난히 방가웁다
찬기운이 없어진 부드러운 바람이 좋고
기분도 명랑해진다
기운이 쉽게 소진하고
잃어진 기력을 회복 하는데는 긴 시간이 걸린다
건강에 대하여 좀 긴장되는 겨울 이었다
그러나 이제 봄이다....ㅎㅎㅎ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2/25 14:37
당신이 제편이라는게
얼마나 신기한지요.....ㅋㅋ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라.
꼬리말 쓰기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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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1/02/21 09:00
이제 동면에서 깨어나네요 ^^
꼬리말
(1)
mantis
|
http://blog.azoomma.com/shahn8079/
2011/02/15 14:10
새글 보고 들어왓는뎅~~
블로그 기능에 이상이 왔나봐요~~
안녕하신 거지요?^^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1/19 15:44
이장희/휘바람을 부세요
들으니 마음이 멀리멀리 달아난다
어디로 가고 있을까
잡히지 않는 것을 잡으려고 어디로 가고 있다
어쩌면 무지개를 잡으려고 달리는걸까
삶이 못견뎌서 달리는 걸까
휘바람을 부세요
꼬리말 쓰기
솔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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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cjkim50/
2011/01/18 00:34
시집 나오면
서점으로 사러 가야지..
몇권을 사서 지인들에게 자랑해야지
내 친구가 시집을 냈어요..
크게 소리 내어서 자랑해야지..
꼬리말
(1)
빛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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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womancaps49/
2011/01/16 09:47
반갑습니다.
마음에 닥아오는 좋은시방과 채은선 시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신묘년이길 바랍니다.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1/16 05:42
김장 했는데
배추 150포기가 선물 들어와서
콜로라도 한인교회에 100포기 보내고
샤엔교회에 50포기 보냈다
귤도 한박스 와서 내가 먹고....ㅎㅎ
늘 풍성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린다
세번다님 방에서 제주 귤보고 먹고 싶다 하였는데....ㅎㅎ
금새 보내 주셨내요
귤 시지 않고 맛있습니다
크기도 제주도것만 하고.....ㅎ
제가 신것 싫어 하는것도 아시는 하나님!
꼬리말
(1)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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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1/01/14 11:43
짧은 빙하기가 와있네요
즐거움과 아픔 사이에 휘청거리지만
웅크리게 만드는
이 추위가 고맙기까지 하네요 ^^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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