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최근 방문자
  • 교차로
  • 또치할미
  • 현이
  • 세번다
  • peterq
  • 김군™
  • 눈꽃
  • 우초
최근 덧글
  • 상처
  • 가족
  • 해바라기
  • 치매
  • 대기자
  • 겨울밤
  • 성장통
  • 외출
  • 가마솥
  • 빨랫줄
today 0   |   total 9882
  74 명에게 즐겨찾기
  4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1/08/13 21:48  
똑똑똑~~
찬바람 불면 뱅기타려고
지금 준비중이지~~
정말 더운날씨의 연속이었는데
오늘 저녁은 바람이 너무 차서
문을 닫아야겠어..
록키산맥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벌써 찬기운과 함께 오겠제..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8/02 03:08  
나라에 인물이 없다고.. 한탄만 하지말고
---▶ 너 스스로.. 인물될 공부를 하라, 힘을 기르라구요/도산 안창호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7/22 05:42  
8월 / 목필균

누구의 입김이 저리 뜨거울까
불면의 열대야를
아파트 촌 암내난 고양이가
한자락씩 끊어내며 울고

만삭의 몸을 푸는 달빛에
베란다 겹동백 무성한 잎새가
가지마다 꽃 눈을 품는다. / 작성자 ♡꼬마♡

읽을수록 좋아서 옮겨 보내요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7/18 11:23  
주일 예배 드리러 가는데
차안에서 익는줄 알았다
화장한 얼굴에 땀이 비오듯 하니.....ㅋㅋ
의자는 뜨겁고..
오히려 웃음이 났어요
저녁때 채소와 화초에 물을 주고 있으니
억센 모기는 어찌그리 침을 주는지
팔다리 물린곳 간지러워 긁어도 시원치 안내요
애효~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7/12 11:45  
벌써 7월 중순이 되어 가는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곧 추위가 오겠지...
무섭다
겨울~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7/09 13:52  
품격있는 여성이 되는법

감사 편지 쓰기가 명함을 뿌리는 것보다
인맥 형성에 도움이 된다
격식을 차린 인사말을 제대로 할줄 알아야
품격 있는 여성이다
공짜는 사양할 줄 알아야한다
초대받았을때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한다
거절할 때는 신속하고 정중하게 한다
불운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예의를 갖춰라/작성자 능수화

꼬리말 쓰기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1/06/22 08:39  
문득 생각나는 사람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궁금한 사람
천진난만하게 배시시 웃는 모습이 궁금한 사람
뭐하슈~~~
꼬리말(1)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1/05/10 21:20  
뭐요..

왜 그리 숨소리도 안들리요~~

야호~~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1/05/02 00:36  
오월의 첫날
아침 문을 엽니다
화창하고 좋은 주일입니다
오월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 날까요
싸움 없는 화목한 오월 이기를..
여보
우리 잘살아 보세
다짐~
꼬리말 쓰기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1/03/30 11:23  
어서 오시게나
내 블로그로..

먼곳에 사는 채시인에게
우리집 밥상에 수저 하나 더 놓아서
초대했으니...
고향의 정취를 맘껏 만끽하게나~~
꼬리말(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