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 ! 새해에 좋은 일로 많이 기뻐 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약효는 이미 남ㅎ이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남편 경우는 ....1997년 6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마 민들레를 한3-4년 간 몇가마 는 드셨을거예요,
온 동네 분들이 시골이나 산엘 가도 민들레만 보면 우리집에 가져다 주셨네요.
여기블로그 시골아낙이 민들레를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감시한일이죠,민들레하면 할말이 참 많네요.
주로 녹즙으로 사용했는데 민들레 를 재료로 십여가지 산야초를 같이 썼네요,
민들레가 위에 더 효과있다는말 들었어요,
민들레를 뿌리부터 잎 꽃을 모두 체취해서 환을 만들어도 좋구요 ,
말려서 다른 약제와 달여서 복용을 해도 좋은 줄 알고 있어요,
봄에 어린잎는 쌈이나 나물로 해드셔도 좋아요,
겉절이로도...엄청 써요 쓴게 약이된다지요. 사실 나도 그전엔 장이 안좋아 찬물만 먹어도 설사를하는데 남편 주고 남은 녹즙을 먿다보니 어느날 부터 그런 증상이 없어졌더라구요, 물론 현미 잡곡밥도 도움이 됐을거구요,
식이요법으로 식단을 완전히 바꾸었거든요, 체질이 완전 바뀌었는지 괜찮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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