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려 있어서 들어왔네.
아침이면 삼실 가는 길목 비엔날레공원은 음악이 흐르고 있어 좋구만. 가을초입이면 미술과 예술을 섞어놓은 유명거장들의 설치품들을 전시행사를 해서 지역학생과 시민들이 소풍을 겸해 많이 래왕하지. 며칠후 폐장이 되면 갑자기 여기의 가을이 확 죽어버릴것 같다는 ㅎㅎ 더 많이 헤어져 있다가 그 끝에 흰 머리 성성한날 또 만나 주름진 손을 잡게 되길 바라네. 올리브 그 고운마음 잊지않을께.
화성인 신생아피부녀는 숙성 와인팩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화성인 신생아피부녀 특제 숙성 와인팩을 만드는 방법은 이렇다.
가장 먼저 팩할 만큼의 와인을 끓여준 뒤 알콜이 날아가게 한 다음
화장 솜에 충분히 적신다. 이어 알콜이 묻은 화장솜을
하루 정도 냉장실에서 숙성시킨 뒤 화장솜을 얇게 저며서
얼굴에 5분 정도 붙여둔다.
화성인 신생아피부녀는 "예전과 달리 간편하면서도
효과 좋은 것을 찾게 되더라. 주의할 점은 포도물이
얼굴에 물들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랜 시간 방치하면
안된다는 것이다"고 당부했다.
그리스도인이라도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예수님도 그를 용서하지 않으신다
용서하지 않는 사람이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간다
원한과 상처가 많은 우리에게는 무서운 일이다
하나님께서 무조건 우리를 용서 하신것 같이
우리도 사람을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
어이할까나,
아! 나는 사랑을 가졌어라.
천지엔 이미 꽃잎이 지고
새로운 녹음이 다시 돋아나
또 한번 날 에워싸는데,
못견디게 서러운 몸짓을 하며
붉은 꽃잎은 떨어져내려
펄펄펄 펄펄펄 떨어져내려
올해도 내앞에 흩날리는데
부르르 떨며 흩날리는데
아! 나는 사랑을 가졌어라
꾀꼬리처럼 울지도 못할
기가 찬 사랑을 가졌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