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머리를 잘라주고
노랑으로 염색을 하여 주었더니
아주 상큼하게~
학교 대표로 발표회를 나갔다
각 학교 대표들이 다른 주에서.
400명이나 모이는곳에서 발표하니
큰 대회인것 같다고..
작년에는 150명 발표회에서 최종 주자에 올라
3등 상패를 가져다 준 장한 아들인데...
이번에는 어떨까
발표자가 많아 2박 3일동안 호텔에서 숙박 하면서 하는
발표회는 학생 개개인 에게는 좋은 경험 이다
덴버에 다녀 왔어요
한국 마켓과 미용실에~
머리 산뜻하게 하고
한국음식 재료들 눈요기 많이 하고
차에 가득실과 왔내요
짜장면과 탕수욕도 먹고...ㅎㅎ
남편은 시종일관
전화로
애들하고 싸우고 있내요
가계빨리 안나간다고..
봄 방학이라 애들은 미적 거리고....ㅎㅎ
아침 7시에 갔다가 돌아오니 오후 5시.
중고차 두대를 사왔다
나와 아들이 타는...
그래도 난 마음이 편하지 않네
나에게는 일언도 없이 차를 보내 버리고
다른차를 가져다 놓으니
혼자 속으로 서운해서 그저께
1시간 걸어서 집에 왔어요
가져온 차는 하는수 없이 오늘 타보니
어제 점검하여 상태 좋다고 하더니
튼튼하고 좋으내요
아들은 자기 차가 맘에 든다고 싱글벙글이고....ㅎ
웃는 아들 얼굴을 보며 걱정이 앞서내요
제발 조심해서 타자..너랑 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