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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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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4/13 10:14  
봄날이라고 까불다가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이네요 ㅠㅠ

한 쪽눈은 자꾸 감겨 앞이 흐리흐리 합니다
딸아이 간경에 제가.....어흑~~~~
아들녀석은 좀비같다고 놀리고
집사람은 아들과 자기한테 옮으면 안되니
손씻어라 가까이 하지 마라
문고리마다 소독해라...어흑~

아프면 손해더라구요
올리브님도 건강
건강이 제일입니다 ^^
꼬리말(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10 14:45  
둘째 머리를 잘라주고
노랑으로 염색을 하여 주었더니
아주 상큼하게~
학교 대표로 발표회를 나갔다
각 학교 대표들이 다른 주에서.
400명이나 모이는곳에서 발표하니
큰 대회인것 같다고..
작년에는 150명 발표회에서 최종 주자에 올라
3등 상패를 가져다 준 장한 아들인데...
이번에는 어떨까
발표자가 많아 2박 3일동안 호텔에서 숙박 하면서 하는
발표회는 학생 개개인 에게는 좋은 경험 이다
꼬리말(1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08 16:07  
봄의 느낌은 놀라웁다
아침이 산뜻하고
햇볕의 온화함 때문인지 마음도 부드워 지고
생각도 은은하다
이런 기운은 어디서 올까
꼬리말(7)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07 12:24  
평안하고 좋은날
감사합니다

감사하면 몸에서 엔돌핀이 나와
적혈구를 많이 생산하여 나쁜균을 죽이고
화나고 슬프고 우울하면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나와 항생체를 죽이며
몸이 병들게 한다는군요
가능하면 웃으면서
앤돌핀 팍팍 만들어 건강 해야 겠내요

슬픈 환경에서 감사하면 엔돌핀 나와서
화가 복이 된다는군요
꼬리말(1)

  피노 | http://blog.azoomma.com/kcoldy117/ 2010/04/05 18:01  
저,,찾는 것이 어려웠나요?
왜 그럴까,,ㅎ
두고두고 사진 봐주셔서
제가 다,,훈훈해지네요.

저도 가끔,,흘러간 얘기들을
읽어볼 때가 있답니다.
그 때 그 자리에 잇는 듯한 착각이 들때도 있죠
블러그는 제게 잇어서 아주 소중한 곳이에요
저를 꾸준히 기록해나가는 곳
보여주고픈 일기정도??

더불어,,이웃으로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하죠,

고맙습니다,,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04 09:19  
덴버에 다녀 왔어요
한국 마켓과 미용실에~
머리 산뜻하게 하고
한국음식 재료들 눈요기 많이 하고
차에 가득실과 왔내요
짜장면과 탕수욕도 먹고...ㅎㅎ
남편은 시종일관
전화로
애들하고 싸우고 있내요
가계빨리 안나간다고..
봄 방학이라 애들은 미적 거리고....ㅎㅎ
아침 7시에 갔다가 돌아오니 오후 5시.
꼬리말(8)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03 13:36  
남편이 내차는 정크 보내고

중고차 두대를 사왔다
나와 아들이 타는...
그래도 난 마음이 편하지 않네
나에게는 일언도 없이 차를 보내 버리고
다른차를 가져다 놓으니
혼자 속으로 서운해서 그저께
1시간 걸어서 집에 왔어요
가져온 차는 하는수 없이 오늘 타보니
어제 점검하여 상태 좋다고 하더니
튼튼하고 좋으내요
아들은 자기 차가 맘에 든다고 싱글벙글이고....ㅎ
웃는 아들 얼굴을 보며 걱정이 앞서내요
제발 조심해서 타자..너랑 나랑~
꼬리말(2)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4/02 20:45  
오늘은 밤근무입니다
아직도 침맞고 물리치료 받는데
이상하리만큼 좋아지질 않네요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할까봐요 ㅠㅠ

4월
진짜 봄이 왔답니다
올리브님 동네의 눈도 얼음도 사르르~~~~~~~~~~~^^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02 10:12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 찌니라 -학개-

소위를 살펴 보라 하시니
가까이 계셔서 책망 하심이다
나의 소위야
네 주제에
늘 가당키나 한가?
그래도 가까이 두시려고
네 소위를 살펴보라 하시니....

참 은혜스러운 단어다 "소위"

꼬리말(3)

  나우리 | 2010/04/01 11:03  
아침점심 두끼만 먹고 살빼자 살빼자.
그 구호를 외친지 40여년~
저녁밥상 머리에 앉아 오늘만
오늘만으로 이어진 날들은 아직도 계속되고...

아침 배터지게 먹고
설탕 듬뿍넣어 커피 한잔 마시고
딸기먹고 조금전 또 빵을 멋었당.
지금 후회하는중 ㅎㅎㅎ
잘 있구나 은선이...
나 간다 휘리릭 ~~~~~
나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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