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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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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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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macho13/
2010/04/24 03:46
이 시간에 잠도 안자고 들렀다 갑니다..^^
꼬리말
(2)
교차로
|
http://blog.azoomma.com/hyun0423/
2010/04/23 00:31
오늘은 올리브님이 아주많이 그리웠다는...
올리신 시들..다시한번 감상하다 갑니다..
이방에 오면 너무 푸근.....ㅎ
꼬리말
(2)
두레살이
|
http://blog.azoomma.com/kys3722/
2010/04/22 13:31
아직은 모든게 어설퍼 인사가 늦었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하구요
좋은인연 아름다운 사랑 함께 키워가길
기대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여~~~~♥
꼬리말
(1)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10/04/22 09:11
미소와 사랑을 드리려고 머그잔에 따르는데
자꾸 자꾸 철철철 넘치게 샘솟듯 나와
냉면 그릇에 또 담았는데...
아뿔사~ 아직도 나오고 있네요...
담을수 있는 그릇뿐 아니라 통이란 통은 다 담았는데도...
그칠 기미 보이지 않고 계속 계속 나옵니다...
아!!!아!!! 아!!! 차고 넘치는 미소와 사랑,,,남기고 갑니다^^
꼬리말
(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4/21 09:10
봄날이 온만큼 제 몸도 많이 좋아졌어요
오전근무 열심히 하고 있지요 ^^
몇일째 날이 흐리지만
포근한 날들입니다
건강하시죠?
꼬리말
(1)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10/04/19 18:17
똑똑~^^
꼬리말
(11)
아리영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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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csj0619/
2010/04/19 15:20
어이~~그대는 글고보면 복분자차에도 취한다고 했재 클클.
여그는 봄비가 추적거리네. 벚꽃도 눈처럼 날아 떨어지고 .아파트화단에 철쭉이 만개하였고.
겁나게 심심해서 몇자 적고가이 오늘도 행복하셈!!!
꼬리말
(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4/18 20:21
봄날 좋다고 까불다
눈병걸리공..ㅠㅠ
그래도 근무는 해야겠기에 출근 ^^
꼬리말
(4)
아리영2120
|
http://blog.azoomma.com/csj0619/
2010/04/15 17:37
다녀감. 먼언곳에서 항상 건강하길바래. "두레살이"라고 내 가까이 새동생이 있네.요즘 블러그에 신입생됐어.우린 막걸이,쐬주친구이기도해.한참 젊고 이쁜나이여.ㅋㅋ 격려해주고 언니들 신고식혀 ㅎㅎㅎ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15 12:06
일찍 퇴근 하여 오후내내
집안일을 하여도
일은 많네
저녁 9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할일 많아요
애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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