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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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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완료
van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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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opium/
2010/05/05 08:47
언니~~!
내 친구가 5월말경에 콜로라도와 덴버 쪽으로 여행을 가요~~
그 곳에서 시작해서 한달간 서부쪽으로 쭈욱 돌아서 온다고 해요~
콜로라도의 두더지 노랫소리 ~~꼭 들어보라고 했어요 ㅎㅎ
여행사 패키지로 가는 게 아니고 일정을 짜가지고 다닐 예정이라
여러 정보를 가지고 스케줄 정하고 있거든요~~
혹시 콜로라도 쪽 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세요~~
저도 잘 모르는데.. 같이 머리 맞대고 일정을 짜다보니..
제가 가는 것처럼 착각이 될 때도 있어요 ㅋㅋ
제가 무지 좋아하는 정말 착한 친구거든요~~
동생이랑 둘이 다닌대요~ ( 여자 둘이서.. 괜찮을래나 ㅋㅋ)
언니가 그 쪽에서 사셨었다는 게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꼬리말
(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5/05 06:59
이틀사이 기온이 급상승하고 습기가 올라가면서
덥다는 느낌이 여름을 떠오르게 하네요
정상적인 기온인것 같은데.........
아직도 잎사귀를 피우지 못한 나무가 많은데
성급하게도 여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화단 한가운데 자리잡은
라일락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향을 날려보내고 있는데
은은히 밀려왔다 사라지는 라일락 향이 너무 좋더군요
미쿡도 어린이날이 있나요?
여기는 오늘 공휴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잠만 자겠네요 ㅋㅋㅋ
그러나 저러나
바날리님이 방명록을 어디다 숨기셨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올리브님이 혼내주세요 ㅋㅋ
꼬리말
(5)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5/03 13:25
23.19.17살
아들 셋을 때리고 모질게 가르치는 밤이다
아들들은 엄마보다 훨씬커서
이제 매를 든 손을 잡아 버리지만
강한 카리스마로 아들들을 잡습니다
엄마는 강할수 밖에 없는 비정한 밤이내요
꼬리말
(4)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10/05/03 08:01
아침에 잔뜩 흐려있네요 금방이라도 쏟아질 기세에요 ㅎㅎ
그래도 비가 와야 나무들 꽃들.. 여러 농작물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겠죠?
제 마음도 비를 맞으면
한 뼘쯤 자라날까요? ㅎㅎ
맘이 여리고 소심한 전..
독하질 못해서
상처를 잘 받아요 ㅠ
아무리 무시하려해도.. 맘이 무겁네요ㅜ
언니~~~
오늘도 무조건 행복하셔야해요 ㅇㅋ? ^^ ㅎㅎㅎ
꼬리말
(5)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10/05/01 21:01
행복한 토욜밤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컴 앞에 앉으니..
해야할 일들이 또 나를 반겨주네요 ㅋㅋ
오늘 ~
양평으로 드라이브가서
청국장과 온갖 나물로 비빈 밥을 맛나게 먹고 ㅋ
경치에 취해 정신없이 창밖만 보다 왔네요 ㅎㅎ
달콤한 피로에 젖어..
또 새롭게 열릴 한 주의 스케줄을 점검합니다.
언니~~~
은혜 가득한 주일 보내세요^^*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30 08:08
어제는 전에살던 콜로리도에 씀바귀 캐러 갔더니
거기에는 벚꽃이 한장 피어 아름다 웠어요
하얀색 연분홍 진분홍이
나무에 몽글몽글 매달려 거리를 환하게 하여 주고 있었어요
나무잎이 연두색으로 귀엽고...
빈들에는 두더지 노래소리 환영하여 주었어요
모처럼의 남편과의 봄바람이 좋았답니다
꼬리말 쓰기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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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4/29 09:35
오랜만에 햇살이 내리는 날이네요
삼일간 비가 오락가락했어요
맑은 날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
산책
요즘은 오솔길 따라 산책하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진달래는 지고
벗꽃도 춘몽처럼 떨이지지만
그것을 연한 초록잎사귀가 채워주더군요
천천히 그렇지만
가득히 봄이 자리하네요
꼬리말
(6)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4/28 09:39
오늘은 남편이랑 손잡고
호수를 돌면서
우렁찬 기러기 소리 들으며
봄바람을 즐겼다
한시간의 운동.....ㅎ
꼬리말
(4)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10/04/25 08:12
올립언니~~~ 까꽁^.~ ㅎㅎㅎ
행복한 주일 아침이에요~~
새벽미사에 다녀와서
토마토와 파운드케잌 한 쪽, 바나나 한 개로 아침식사를 마쳤어요~
테라스에 고요한 표정으로 먼 산을 바라보고 있던 언니 모습이..
어젯밤부터 자꾸 떠올라 .. 무척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맑은 날씨처럼 ..
엉킨 삶을 명쾌하게 풀어내주는
언니의 지혜로움을 닮고 싶은..
바닐라~~~
아침 문안 인사드리고 갑니다~~~~!! ㅎㅎ
오늘도 행복한 주일 보내소서^^*
꼬리말
(6)
아리영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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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csj0619/
2010/04/24 13:39
공부한다드니 바쁜가??? 아프지는 마소. 그몸에 견디기가 쉽지 않것든디.
외롭지도 마소. 태평양건너 바람에도 날아들것 같으니.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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