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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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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0/06/30 19:40  
오랫만에
글을 올릴 여유가 생겨서
후다닥~~~
이러면 되는데
마음이 없었던게 같으니~~ㅉㅉ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29 16:27  
38도
해가 너무 뜨거워서 1분만 볕에 있어도 어지럽다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고 좋았다
그늘로 들어오면 시원 하여지니...
옷을 가볍게 입어서 얼마나 좋은지....ㅋ
꼬리말(1)

  땅이 | http://blog.azoomma.com/sunsug2002/ 2010/06/29 00:22  
올리브님 잘 계시지요.? 오랜만에 컴에 들어와서 이곳으로 슝~ 날아왔더니 블로그 배경이 달라진것 같은데...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거암 선생님전원주택 사진인가요.? 너무 아름답네요. 꽃으로 수 놓은 병풍같다고 할까요. 이불같다고나 할까요. 예쁜 집 잘 보고갑니다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27 23:25  
아침에 국 데운다고 불켜놓고
꽃나무 물주고는 잊어 버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한참후에 냄새가 이상해 나가보니 남비가 타고 있내요
아까운 아욱국...
이제 국보다는 나의 정신 상태에 두려움이 앞서내요
국 올리고는 메모를 써서 목에 걸어야 될까봐요
내가 무섭다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26 14:20  
사무실 정원의
검은 접시꽃이 어제부터 피기 시작 하였다
10송이 정도 피었는데
해마다 새로 만나는 기쁨이 대단하다
어떻게 꽃의 칼라가 검은 색일수 있는가

화단의 꽃들을 보고 있으면 여름이 실감난다
여름은 이렇게 좋은 것이다
곳곳에 생명의 움틈이 자랑스러운 여름
꽃들하고 나는 하루종일 어깨 동무를 하며
파란 하늘을 마셨다.....ㅋㅋ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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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23 08:05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야.
-해피투게더 -

참 신기하지,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해 가져갈수 있으니까 말야
-사랑과 영혼-

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작성자 sally

역사에 남는 귀한 다짐들이다
꼬리말(2)

  거암 | 2010/06/21 13:07  
오늘 사진영상을 여기 함 올리려는데
잘 않되는지 확인 할 방법이 없으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거암
꼬리말(1) 수정 | 삭제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20 10:15  
현이 방에서 벌뚱 -보리수-
열매를 보니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우리집에는 벌뚱 나무가 없었다
당숙모집에나 다른 오촌 할머니집에 가야 벌뚱이 있었으니
아버지께서 발통기로 그집에 보리타작 하러 가시면
심부름 가서 벌뚱을 손바닥에 가득 따고
입에 가득 넣고...
그런 여름이 참 좋았었다
행복한 추억이네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14 14:38  
요즈음 콜로라도에서 같은 평강 채씨를 만나
언니 동생 하면서 골육의 즐거움에 싱글벙글이다
다른 세상에서 같은 종씨를 만나다니....
이민 생활의 보다리 풀어 놓으며
마음 기대는 우리서로.....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6/12 13:46  
호박 고추 화분 모종을 하였는데
상당히 많은 비가 내리니
행복합니다
사람이 심으면 하나님은 비를 주시며
수고를 기억해 주시는 것이니
삶이 아름답지요
하나님과 동업하는 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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