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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법전... 시할머니댁에 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감자밭에서 온 식구가 다 메달려 감자 캐고, 다음날엔 사미정으로 계곡에 물놀이를 다녀 왔씁니다. 춘양 가기 전에 사미정 계곡에 발 담구고 고기를 구워 먹자니... 신선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고기 구워 먹고... 집으로 돌아와 닥터세닥으로 양치질을 했습니다. 온 식구가 다 함께.... 닥터세닥으로 양치질을 했죠? 양치질 후 밖으러 나온 식구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 어디 치약이니? " 닥터세닥의 향기가 좋아서... 개운함에 반해서... 이렇게 좋은 치약을 왜 난 몰라니?... 하는 식구들의 호기심 많은 표정... 닥터세닥을 내밀며 향기는 방긋 웃습니다. " 어디 치약인데 이렇게 좋노? " 치약 쓸때 비교해 보세요. 닥터세닥은 다릅니다. 닥터세닥은 구강 건강 지킴이로써 나의 오랜 친구였듯이, 이젠 대한민국 국민이 닥터세닥을 사랑할때까지 향기의 닥터세닥 사랑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닥터세닥 정말 좋습니다. 닥터세닥은 과학입니다.
바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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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내 아들 건희 미운 4살입니다. 건희는 이빨이 누렇습니다. 처음 이빨 나던때부터 누런 금니처럼... 금이 간것 처럼 누런 이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누런 이빨은 빨리 섞는다는 속설을 듣고.... 닥터세닥 치약으로 양치질을 시작하였습니다. " 엄마 맛이 없어. " " 치약은 맛으로 먹는게 아니란다. 이빨을 보호하기 위해서 치카치카 치카를 자주 해야 한단다. 그래야 무서운 세균맨이 건희 입에 들어 가지 않겠지? " " 세균맨이 입에도 살어? " " 그럼... 맛 있는 거 먹고 양치질 않하면 세균맨이 건희 입속에 들어가 이빨을 커다란 망치로 때리는거야.... 그럼 얼마나 아픈데...? " " 그럼 치과에 가야하겠네? 무서운 의사 선생님이 있는...? " " 그러니까 울 아들 엄마랑 닥터세닥으로 열심히 치카치카 할까? " " 네..." 씩씩하게 대답하는 건희! 그때부터였나봅니다. 아들과 나의 즐거운 양치질 시간... 닥터세닥이 함께 한건... 닥터세닥으로 양치질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사랑스런 아가들.... 이젠 닥터세닥으로 관리해 주세요. 엄마의 마음을 닮은 닥터세닥! 닥터세닥은 사랑입니다.
바다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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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직 모른다.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을... 회사일이 많은 요즘 남편의 잇몸이 붓는다. 잇몸에서 피가 난단다. 양치질 할적마다 아프다며 짜증을 낸다. 약국 가서 파로던탁스를 사다 달라는 남편 ! 슈퍼로 달려가 닥터세닥 치약을 사왔다. " 이걸로 한번 닦아 보세요? " 닥터세닥을 닥터세닥 치솔에 묻혀 내밀었다. "뭐꼬? 파로돈탁스 사오라 안카드나? " 화를 내는 남편 ! " 딱 한번만 써 보이소! " 남편이 양치질을 한다. 치카...치카...치카... 뽀드득... 뽀드득... 오랫동안 양치질을 한다. 그리곤 날 보며 웃으며 한마디 한다. " 어디 치약이고?" 이젠 약국으로 달려갈 필요가 없다. 파로던탁스를 이용하던 남편의 입술을 자극한 닥터세닥... 세균 잡는 치약이라더니.... 무뚝뚝한 내 남편의 사랑까지 잡았다. 닥터세닥을 한 남편의 입술에서 향긋한 민트향기가 날려온다. 나도 몰래 남편의 입술을 훔쳤다. 이제부터 매일 닥터세닥 챙겨줘야지? " 닥터세닥은 사랑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의 치아 이젠 닥터세닥으로 지켜 주세요.
바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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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아프다. 재희도... 건희도.... 휴가 휴우증인가? 울 서방님 말씀은 엄마가 바빠 아가들 영향에 신경을 못 써서 그런거란다. 육아책 찾아보며 입맛 찾을 수 있는 반찬을 해 주란다. 오늘 시부모님께서 오신다. 시할머니댁에 가셨다가 기차 타고 저녁에 오시는데 반찬을 만들어야한다. (8월 6일) 오이 1,000원 양파2,000원, 피망,1,000원,마늘 1,000원, 대파1,000원, 당근 1,000원, 오징어 3,000원, 고구마줄거리 1,000원, 상추 1,000원 키위쥬스 1,000원, 목살10,000원, 돼지고기2,000원, 소쇄지 4,950원, 우유 2,350원, 메추리알 1,000원, 파겉절이 711원, 오뎅 1,000원, 추어탕 10,000원 병원비 6,000원 (건희, 재희) 오징어채 5,000원,식빵 1,840원, 비닐봉지 50원, 돈까스가 먹고 싶은 아들 3,500원, 남편은 도시락은 사 다닌다. 근데 늦잠을 잤다. 밥이 없다. 점심값 10,000원 8월 7일 병원비 (건희, 재희) 6,000원 약값 3,000원 건희 급성 후두염에 걸렸고, 재희는 수족구란다. 마음이 아프다. 아가들 밤에 많이 보채는것이 수상하다 했는데 수족구랑 급성 후두염이라니... 합계 : 80,401원 아껴야 하는데... 지출은 많아지고... 밖에 나가지 말자... 밖에 나가면 돈이다... 표어라도 써서 붙혀 놓을까?
바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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