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세닥이 필요한 사랑하는 사람들 (5)
기본 주제방 2004/08/08 15:00   http://blog.azoomma.com/bada3599/149115

경북 봉화 법전... 시할머니댁에 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감자밭에서 온 식구가 다 메달려 감자 캐고,

다음날엔 사미정으로 계곡에 물놀이를 다녀 왔씁니다.

춘양 가기 전에 사미정 계곡에 발 담구고 고기를 구워 먹자니...

신선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고기 구워 먹고...

집으로 돌아와 닥터세닥으로 양치질을 했습니다.

온 식구가 다 함께.... 닥터세닥으로 양치질을 했죠?

양치질 후 밖으러 나온 식구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 어디 치약이니?  "

 

닥터세닥의 향기가 좋아서... 개운함에 반해서... 

이렇게 좋은 치약을 왜 난 몰라니?... 하는 식구들의 호기심 많은 표정...

 

닥터세닥을 내밀며 향기는 방긋 웃습니다.

" 어디 치약인데 이렇게 좋노? "

 

치약 쓸때 비교해 보세요. 닥터세닥은 다릅니다.

 

닥터세닥은 구강 건강 지킴이로써 나의 오랜 친구였듯이,

이젠 대한민국 국민이 닥터세닥을 사랑할때까지 향기의

닥터세닥 사랑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닥터세닥 정말 좋습니다.

 

닥터세닥은 과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