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장이 내 아들 건희 미운 4살입니다.
건희는 이빨이 누렇습니다.
처음 이빨 나던때부터 누런 금니처럼... 금이 간것 처럼 누런 이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누런 이빨은 빨리 섞는다는 속설을 듣고....
닥터세닥 치약으로 양치질을 시작하였습니다.
" 엄마 맛이 없어. "
" 치약은 맛으로 먹는게 아니란다. 이빨을 보호하기 위해서 치카치카 치카를 자주
해야 한단다. 그래야 무서운 세균맨이 건희 입에 들어 가지 않겠지? "
" 세균맨이 입에도 살어? "
" 그럼... 맛 있는 거 먹고 양치질 않하면 세균맨이 건희 입속에 들어가 이빨을
커다란 망치로 때리는거야.... 그럼 얼마나 아픈데...? "
" 그럼 치과에 가야하겠네? 무서운 의사 선생님이 있는...? "
" 그러니까 울 아들 엄마랑 닥터세닥으로 열심히 치카치카 할까? "
" 네..." 씩씩하게 대답하는 건희!
그때부터였나봅니다. 아들과 나의 즐거운 양치질 시간...
닥터세닥이 함께 한건...
닥터세닥으로 양치질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사랑스런 아가들.... 이젠 닥터세닥으로 관리해 주세요.
엄마의 마음을 닮은 닥터세닥!
닥터세닥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