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띨박이와 똥나라당..
띨박짓 지대로다 청와대..
글이 너무 좋아서..
이런 개씹탱구리 같은 새끼가 국회에 쳐 앉아 있으니 나라 발전이 안되 개.새.끼
우째 이러냐...이러길..
이 죄를 우찌 받으려고..하나님은 불의를 심판하는 분인것을..
펌...불의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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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6·2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도 국정기조를 바꿀 뜻이 없음을 시사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성찰의 기회를 삼을 수는 있지만 '바람'을 쫓아갈 수는 없다"며 "(6·2지방선거 결과는) 복합 요인이 있어 국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는 한칼에 잘라 (뭐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제자리에 있으면 중간이라도 하는데 '바람' 따라다니다가는 다 망하는 게 아니겠냐? 입장을 정하면 꾸준히 가야지, 호들갑스럽게 밀려 우르르 쫓아다니면 안된다." "청와대-내각 개편은 가능한 늦추고 소폭으로 할 것"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이 관계자는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사업의 추진에 대해서도 "선거가 끝난 지 며칠밖에 안 지났다"며 "당은 당대로, 내각은 내각대로 청와대는 청와대대로 리뷰하고 있다,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민심 이반'의 직격탄을 맞은 한나라당의 친박과 소장파에서 세종시 수정안 폐기와 4대강 사업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양자의 온도차가 상당한 셈이다. 특히 이 관계자는 "노무현 정부는 4년 전 지금보다 처참하게 지방선거에 참패했다"며 "그때도 문책한 인사가 없었고 그때도 선거는 당이 치르는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핵심관계자는 청와대 참모진과 내각 개편에 대해서도 "가능하면 늦추되 소폭으로 하자"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7·28 재보선이라는 정치일정을 감안해서 청와대 개편은 재보선과 맞물려서 하고, 개각도 가능한 최소폭으로 단행될 것이라는 얘기다. 핵심관계자는 "내각의 경우 1분기 경제성장율이 7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일 정도로 잘하고 있고 천안함 사태 등 안보문제에 냉정하고 절제있게 대응하고 있다"며 "내각은 필요하면 바꿀 수 있겠지만 선거와 연결해서 개편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이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의 독대 이후 '총리 사퇴' 논란이 인 것에 대해서도 그는 "내각에 (선거의) 책임을 물을 것은 아니라는 게 대통령의 기본 인식"이라고 분명히 했다. 청와대의 이 같은 판단은 당·정·청 쇄신 카드를 너무 일찍 꺼냈다가 내달 재보선까지 패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들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바탕에 깐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가 자칫 우왕좌왕할 경우 전통적 지지층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핵심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향후 행보에 대해 "경제 살리기,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중도실용의 정책 노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주부터는 그런 행보를 할 것이며 가시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낙관론을 감추지 않았다. 북풍으로도 못막는 민심..그때는 언론이 개지랄 떨어도 그만큼 지켜낸거고..지금은 언론이 싸안아줘도 이렇게 된건데 그 차이를 모르니?..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거겟지..당연히..나라꼴 이렇게 만들어놓은 꼬락서니 하고는 그래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수치심도 모른다..아 진짜 울나라 대통령은 어디계실까..보고싶다.명박이는 대통령이길 포기햇기에 대통령으로 보지도 않지만..진짜 울나라 대통령 말이야 어디계실까?..궁금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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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검사할때 이야기다 차량유리에 노무현 재단 스티커 붙힌 것을 보고 어느 분이 물어오신다 어찌해야 되는 거냐고.. 인터넷에 사람사는 세상 을 치면 사이트가 뜬다..이러저러한 방법을 알려드린다.. 나..정치?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관심갖는 정도의 사람이다..그 분..그냥 자기일 하는 평범한 시민이다 그럼에도 돌아가신 그분에게 왜 국민들이 끊임없는 사랑을 느끼는가..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 본일이 있다.. 그것은 그 분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심이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리저리 채여서 빛도 보기전에..실패의 맛을 본것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조차도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이란걸 누구보다 국민들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대통령이 다시 나타날 수 있을까..그렇게 국민들을 위해서 헌신한 대통령이 있을까..그렇게 나라를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이 있었을까?. 독도 발언으로 일파만파다..사랑이 없다..진심으로 국민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나라는 기업이 아니다..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참 부끄럽다..부끄럽고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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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총리님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지 마세요! 2년이면 끝나고 떠나가실 분들이 국가의 미래를 망치고 있습니다. 인천송도,청라,영종지구는 6700만평을 개발하고 있으며... 송도의 고등학교는 준공된지가 1년이 지나도록 개교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도의 자랑인 무역쎈터는 기업유치가 안돼서 주거가 가능한 오피스시설로 개조를 하는 상황 입니다. 대통령으로서 가장 먼저 신경쓸 일이 세종시가 아니라 인천송도지구와 전북의 새만금지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서해프로젝트.....국가경쟁력을 외치며 역대정부들이 추진해온 사업입니다. 중국시장을 겨냥한 해안 개발지구....당진평택항의 자유경제구역에도 기업유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충남의 아산탕정도시도 삼성의 투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을 강제로 세종시로 이주시키고.... 대한민국의 상징인 교육과학경제도시인 대덕연구단지가 쇠퇴기에 있음에도 특단의 지원책으로 살릴생각보다는 오히려 과학의 중심인 카이스트를 세종시로 강제 이전시키며.... 호들갑을 떨고 있는 정부의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2년후 대통령의 인생은 평범한 국민으로서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들과 같은 삶을 살아갈 개인이라는 점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무소불위 권력이란!....잃게되면 가장 비참해지는 것이라는 점....명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강건너 대덕연구단지의 대학과 같은 충남지역의 아산탕정신도시의 삼성기업을 강제 이전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어린아이들 소꿉장난으로 보여진다는 사실입니다. 세종시의 자족기능이 450만m² = 136만평 입니다. 오송생명과학단지가 141만평입니다....오창과학단지는 240만평이구요. 대덕연구단지가 2000만평입니다....대덕에는 몇개의 기업이 아니라.....980개의 기업과 21개의 정부연구기관, 카이스트를 포함한 6개의 대학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송,오창, 대덕연구단지를 모두 포함해도 충청도를 먹여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36만평의 세종시의 기업들이 대한민국을 먹여살린다구요????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행동 당장 중단하십시요!!!!!! 중이온가속기요?....포항의 가속기가 대한민국을 먹여살립니까? 아니면 세계최고의 제네바의 세른 강입자가속기가 스위스를 먹여살리나요????? 아무리 철부지 학생들을 분필로 칠판에 논리교육을 시켰다지만..... 과대망상이 지나친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바닥부터 수많은 정권을 거치며 오늘에 이르른 전문가들 이십니다. 그 분들 햇갈리게 하지 마시고....모르시면 물어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과 총리님께서 당장에 꺼야 할 발등의 불은 무지막지하게 세금걷어서 통화스왑을 상환하기 보다는 L.H가 추진하는 개발사업들 원안추진으로 마무리시켜 빠른 분양으로 수익을 올려 채권을 상환하는 일 일 것입니다. 또 다시 찾아오는 유가파동에.....이라크를 넘어 이란까지 확산되는 중동전쟁으로 세계는 또 다시 딜레마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북한의 정책도....대통령님께서 5대과제를 획기적으로 지원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들도 약속대로 대문을 활짝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관광부터....기업유치를 위한 신규공단 개발까지.... 전경련에서는 세종시도 채우지 못할 정도로 움추리고 있는 현실에서 북한의 공단을 무엇으로 채우실 생각인지....그 보다는 송도와 새만금...아니죠!....당장에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들은 무엇으로 채우실 생각이신지요. 그냥...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하시지요... 세종시가 이 모든 것들의 열쇄라는 점.....잘 알고 계시리라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의 그림에 덧칠한다고 이명박의 그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원작에 덧칠하여 상품가치만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총리께서 모작의 대가라면 국민의 눈을 속일수 있겠지만.....아마도 총리께선 손이떨려 제대로 된 붓칠조차도 못하고 계신다는거 잘 아실 것입니다. 공직으로 평생을 지내신 한승수국무총리께서나....역대총리들께서....있는 듯 없는 듯 소리없이 일 하시다 물러난 이유를 모르십니까???? 총리께서는 아무리 잘해도 대통령의 작품이고....잘 못하면 총리의 책임으로 내각총사퇴라는 짐을 짊어지기 때문 입니다. 공연히 평생을 공직으로 지내오신 훌륭한 장관이나 공무원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행동 당장 멈추시기 바랍니다. 언론을 돈으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생각 결국 스스로 자기의 발등을 찍는 것 임을 알아야 합니다. CEO대통령의 신화.......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총장을 지낸 석학의 능력을 기대했던 국민들은 이미 실망을 끝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국정에 임하시고 임기를 마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통령님과 총리님께서는......정치는 비전공 이십니다. 기업에서 건설과 분필로 평생직장을 지내신 정치초년생인 분들이 평생을 정치판에서 잔뼈가 굵은 정치대통령들을 흉내내려는 사고는 자칫 국가를 혼란속으로 빠트리는 결과를 자아내게 된 다는 것입니다. 세종시 하나 때문에 전국의 개발현장을 원형지 개발을 허가하고 세제혜택을 준다면... 난개발은 어찌할 것이며...세제혜택으로 모든 기업들의 세금을 감면해주시면....국가를 운영할 세금은 어찌 충당 하시려는지.....서민들은 배고픔과 추위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현실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대안이 없습니다. 서울의 욕심을 버리고 곳간을 여십시요.....서울의 자족기능을 전국으로 분산하는 길만이 이 난국을 해결하는 열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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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박 MB, 중동 원전수주로 요즘 자화자찬에 신이 났읍니다. 이제는 장악 완료한 언론까지 동원해, 사정을 알만한 많은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노무현정권 때 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이어 받은 대통령으로서 마무리에 열의를 다해 임한 것이 당연한 일인 것을, 또한, 그 성공의 공을 거기에 전력투구한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돌리고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수행해야 했던 자신의 역할은 가능한 대로 낮추는 것이 국민화합에도, 격조있는 사회분위기를 위해서도, 자신이 그렇게 목 매다는 지지율을 위해서도 좋았을 것을, 아니나 다를까, 그 경박한 성품을 참지 못해 기어코 스스로 빛나 보일 수 있는 기회를 날리고 마는군요. 이럴 때 예를 들어, "전직 대통령이 시작한 일을 후임으로 마무리했을 뿐.." 이라든가, "현장 관계자들께서 다 이루어 낸 일을 저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거들었을 뿐" 혹은,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없었다면 대통령이 거든다고 뭘 이룰 수 있었겠는가" 라든지 했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멋져 보였을까요. 그런 말을 진심으로 할 수 있는 겸허하고 진실된, 나라의 지도자다운 품성과는 거리가 먼 지금의 현실을 철저히 다시 확인시켜 주는군요. 대통령이라면 인품이 보통 사람보다는 한 격 높은 것이 당연해 보이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 G20 유치 때에도 본인 밖에 알 수 없는 you're a great man 이니 뭐니 듣는 사람마저 낯뜨거워지는 이야기를 기자들에게 흘려 기사화하더니, 이번에는 기내에서 막걸리를 마시면서 혼자 어찌 생각했다는 둥 본인의 입에서나 나올 수 있는 이야기가 기사화 되더군요. 한심하다고 생각했읍니다. --------------------------------------------------------------------------------- 글을 올리고 났더니 즐보드에 노무현 대통령이 비슷한 경우 한 이야기가 떴군요. 참 대조되는 것 같아 추가해 봅니다. 제가 본랫 글에서 마땅히 대통령으로서 했음직한 말의 예로 든 것들은 노대통령이 같은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한 걸 모르고 그냥 썼던 것인데, 너무 비슷함에 저도 놀랐읍니다. 지난 10년간 그런 인품의 분들에 익숙해져 있었던 게 원인이겠지요. 참고로 저는 저 조직 소속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광팬도 아닙니다만, 사람들로 하여금 당연한 것을 잊어 버리게 만드는 오늘의 현실이 안쓰러워 추가 글 올렸읍니다. 그러나, MB의 원전 자화자찬을 그냥 웃어넘길 수 만 없는 진짜 이유는 정작 다른데 있읍니다. MB가 이번 중동 원전수주 이후 보이고 있는 언론 플레이는 단순히 한 개인의 사람됨됨이에 대한 평가를 넘어서, 우리나라의 국익과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B가 스스로 밝힌 내용만 해도 -어느 시점까지 경쟁상대국에 더 유리했었다는 내용(진위여부는 알 수 없음) -언제이후 여섯차례나 상대국 수반과 통화했다는 내용 -어느 회의 참석장에서 그 나라 수반으로부터 국제전화가 걸려 왔다는 내용 -그 나라 전임 왕의 묘소에서 그 나라 정상의 눈물을 보았다는 내용 -귀국길 기내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는 내용 등등 이번 원전건같은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서 정부 수반간의 막후 접촉 내용이 이렇게 소소한 수준까지 곧 바로 공개된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읍니다. '막후' ( behind the curtain ) 란 말이 왜 생겼겠읍니까. 이러한 국내 보도 내용은 그들의 한국내 공관을 통해 자국에 상세 보고된다는 건 상식입니다. 이 문제의 심각성은, 일국의 대통령이 외국수반과의 막후접촉 내용을 까발리는 것은 단순한 외교결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국가에 구체적인 불이익을 가져 올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데 있읍니다. 첫째, 그러한 내용의 공개는 먼저 상대국 수반이 개인적 친분관계에 따라 의사결정을 한 것처럼 오해받게 함으로써 그의 입장을 난처하고 하고, 향후 의사결정에 있어 그의 입지를 좁힘으로써, 결국 우리나라에 불이익을 가져오게 할 가능성을 높이게 됩니다. 둘째, 일개 대통령의 개인적 능력으로 수주에 성공한 것처럼 떠벌리는 것, 경쟁 상대국 정상과의 외교수완 대결에서 승리한 것처럼 사실을 조작하는 것은, 경쟁 상대국-이 경우 프랑스-의 정부수반 에게는 개인적 모욕으로 받아 들여 질 수 있읍니다. 우리나라가 그 나라에서 앞으로 벌일 사업이나 공동 프로젝트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국제외교무대에서 그 나라의 지지를 얻는데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겠지요. 어느 나라의 지지나 한 표가 아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일 때 그 나라의 정상이 개인적 앙금을 가지고 있다면 어찌 되겠읍니까. 세째, 향후 다른 나라에서의 대형 국책프로젝트 수주경쟁에 있어 정상외교의 운신 폭을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읍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큰 수주에 성공하면 대통령이 국내정치용으로 모든 막후 접촉 내용을 떠 벌리는 것이 관행이라 알려진다면, 어느 나라의 정상도 우리나라의 정상과 만나고 접촉하는데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원전만 해도 바로 중동의 이웃나라들이 이미 우리 기술에 관심이 많고 곧 수주전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다음은 여러 분들이 언급하신 국내적인 이유. 네째, 이런 최고급 기술 프로젝트는 수십년간 정권에 관계없이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현장의 기술자, 개발자들의 자부심, 애국심이야말로 이들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한 정권이 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정권이나 실권자의 개인 치적으로 포장해 그들의 공을 가로채는 것은 그들의 자존심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로서, 이런 초유의 파렴치한 행위가 앞으로도 반복되어 관행이 되어 버린다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의 원동력은 크게 훼손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 사회 분위기입니다. 우리 사회의 품격 문제이지요. 부연 설명이 필요 없겠읍니다. 국가원수가 가볍기가 저리도 한량없으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겠읍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자화자찬 쑈는 비단 그 한 개인의 인품에 대한 실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막바로 국익에 다대한 타격을 주는, 대통령으로서 개인적 이익에 눈이 먼, 무책임한 행동인 것입니다. 왜 이 모양인지 기가 막힐 일입니다. 다음 국가 브랜드 회의에서는 또 무슨 발언을 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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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아 너 머리 잘썼다..그러고도 니가 사람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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