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알콩 달콩
우아하고 여유있게 나이들어 가면서 인생의 후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http://blog.azoomma.com/potter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흙장미
(potterk)
느ㅡㅡㅡㅡㅡㅡ긋한 삶을 위한 나만의 인생이 하나씩 채워 지기를..
카테고리
전체보기
(212)
하루를 살아 가면서
(96)
대학생을 둔 부모 마음
(31)
아름다운 이야기
(41)
알고 보니 .....
(23)
기본 주제방
(18)
인생 2막의 열정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 로리 *
결혼중에 살아남기...
최근 덧글
교회 노인대학 실버 노래교실 특강
꼬꼬방 송년 모임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아컴에서 만난 인연이 아직도 소중합니다
나의 인생길
부부
화창한 봄날..간병하는 모습만
여자 나이 50대...버리는 연습
가족 여행
비 오는 겨울
today
0
| total
212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요즘 출근한다고 큰소리치고 살고 있다 그런 당당한 모습이 이 엄마의 가슴에 꽉차서 늘 마음이 풍성하다 지난번 내 생일에는 엄마가 여행중이 였고 그리고 어떤때는 누나보다 못 했고.............. 이번에는 잘 해 주려고 며칠전부터 생각이 깊어졌다 미리 아이들과 지내려면 게임을 알아야 한다면서 비~~~~~~~~싼 게임기도 3개월 할부해서 미리 사 주었고 누나에게는 명풍 선그라스를 부탁해 놓고 그런데 아들의 생일인 6일 전날이 시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종일 집에 사람들이 드나들고 저녁 늦게까지 시간을 보내다가 밤이 늦어서야 잠자리에 들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에 출근한 남편이 전화로 아들 미역국 끓여놨다고 .....아들은 밤 1시쯤 들어 와서는 컴푸터 하다가 늦게 자고는 늦게 일어남..... 미역국에 같이 밥을 먹고 저녁에는 케익까지 사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날은 더 늦게 들어 오는것이였다 성인부에서 그날은 안 가르치고 생일 잔치로 대신하고 먼곳에 있는 아이까지 태워다 주고 오니까 그랬다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전화라고 하면 좋을텐데 ........큰 소리가 오고 가고....... 비몽사몽에 있던 나도 한마디 거들고 잠이 깬 나는 잠을 못 이루고....................ㅋㅋ 그 다음날은 어찌 지냈는지 알수가 없다.....밤 12시가 다 되어가니까 오늘도 늦는다고 먼저 주무시라고 전화가 왔다 아침에 누나에게서 선그라스가 도착했다 한번만 써 보자는 나에게 얼마나 뻐기던지.... 그렇게 사이좋게 나이들어서 까지 지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다 짝을 찾아서 각자 다른길을 가더라고 좋은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규화야 20년동안 큰 병 없이 잘 자라주어 고맙고 3D 라고 하는 고된 일자리도 마다 않고 잘 하고 있어서 정말 대견스럽다 엄마는 너를 늘 사랑하고 있단다
괜스레 역정만
덧글
(1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