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알콩 달콩
우아하고 여유있게 나이들어 가면서 인생의 후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http://blog.azoomma.com/potter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흙장미
(potterk)
느ㅡㅡㅡㅡㅡㅡ긋한 삶을 위한 나만의 인생이 하나씩 채워 지기를..
카테고리
전체보기
(212)
하루를 살아 가면서
(96)
대학생을 둔 부모 마음
(31)
아름다운 이야기
(41)
알고 보니 .....
(23)
기본 주제방
(18)
인생 2막의 열정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 로리 *
결혼중에 살아남기...
최근 덧글
교회 노인대학 실버 노래교실 특강
꼬꼬방 송년 모임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아컴에서 만난 인연이 아직도 소중합니다
나의 인생길
부부
화창한 봄날..간병하는 모습만
여자 나이 50대...버리는 연습
가족 여행
비 오는 겨울
today
0
| total
212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한국시간으로 어제 미국시간으로 오늘이 남편 생일이다 남편은 일요일 아침에 도착해서 짐 풀어 놓고 주일 예배 드리고는 아마도 정신없이 보낼을것이다 저녁은 아들과 찐하게 했을거구...피곤한데도 공항까지 나왔다 핸드폰이 개통하기를 기다렸다가 ..일시 정지 시켜 놨다가 전화해서는 생일 축하 노래를 찐하게 불러 주면서 같이 시간을 갖지 못함을 미안해 했다 딸은 사무실로 꽃배달을 주문했다 아이들이 커 가고 있으니까 부모들의 생일도 달라지게 되지만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까 서로에게 더 애틋해지고 정이 더 드는것 같다 미국에 있으면서도 부모님과 아내 사이에서 갈등한 남편이 한국의 장남들의 자리가 얼마나 힘이 들고 버겨운지 또 다시 느껴지게 된다 나이드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서 지금까지 제대로 생일상도 못 차려 주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그것도 늘 나에게는 스트레스 였다 남편의 힘든 어께를 감싸 주고 싶은 시간이다 여보~~~!! 사랑헤요
그런데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덧글
(2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