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알콩 달콩
우아하고 여유있게 나이들어 가면서 인생의 후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http://blog.azoomma.com/potter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흙장미
(potterk)
느ㅡㅡㅡㅡㅡㅡ긋한 삶을 위한 나만의 인생이 하나씩 채워 지기를..
카테고리
전체보기
(212)
하루를 살아 가면서
(96)
대학생을 둔 부모 마음
(31)
아름다운 이야기
(41)
알고 보니 .....
(23)
기본 주제방
(18)
인생 2막의 열정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 로리 *
결혼중에 살아남기...
최근 덧글
교회 노인대학 실버 노래교실 특강
꼬꼬방 송년 모임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아컴에서 만난 인연이 아직도 소중합니다
나의 인생길
부부
화창한 봄날..간병하는 모습만
여자 나이 50대...버리는 연습
가족 여행
비 오는 겨울
today
0
| total
212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지난 2주 동안 시부모님과 함께 원룸같은 호텔에서 먹고 자고 씻고 ..........물론 시부모님도 불편 하셨겠지만 전 스트레스 팍 팍 쌓였던 시간들 이였습니다 남편은 더 심했을겁니다....양 쪽 눈치 보느라고 눈이 양쪽으로 갈라젺울텐데 호펠은 나와서 여기 시간으로 24일 00:30분 비행기로 남편과 시부모님은 한국으로 가시고 전 2주 후에 갑니다 한꺼번에 왔다가 다 가면 딸이 너무 서운할까봐 남아 있숩니다 지난번에 와서 사 주고 간 쌀은 먹지도 않았습니다 밥은 해도 먹을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햄버거나 음식점에서 먹고는 남겨와서 먹고는 했답니다 그러니 한국에 가도 걱정 여기 오면 아들이 걱정입니다 잠시 딸이 다니는 학교 구경 가시고 나는 방 정리와 냉장고 정리 후에 컴에 들어 왔더니 ...2주만에 왠지 안심이 되는듯 합니다 여기 여름은 겨울보다 더 좋은듯 합니다 날씨가 .............저에게는 더 없이 좋아서 ........더위는 안 타도 겨울은 싫어 하거든요 시어머님도 다리도 안 아프고 댕기는것도 없고 땀도 안 나고 눈물도 더 나고....아들 며느리가 보살펴 드렸으니까 .... 기운이 나서 좋다고 합니다 솔직히 나중에 또 오자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남편과는 손도 못 잡아 봤답니다 이런 여행이 기억에 남기는 하지만 ..................... 한국은 열대야로 고생들 한다는데 여기는 해가 뜨겁기는 헤도 그늘은 시원하기만 합니다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공항으로 갑니다.........
날씨 너무 좋아요
덧글
(1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