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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들 “또 돈받아요”…평균 1000만원 이익분배금 [동아일보 2005-02-01 00:05] [동아일보] 삼성전자가 1일 총 6000억∼7000억 원 규모의 이익분배금(PS·Profit Sharing)을 직원들에게 나눠 줄 것으로 알려졌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000만 원이 넘을 전망이다. 또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의 전체 계열사가 지급하는 이익분배금은 1조 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2004년 이익이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2월 1일 이익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익분배금은 경제적 부가가치(EVA·세후 영업이익에서 자본비용을 뺀 것)를 기준으로 목표 초과분의 20% 범위 내에서 차등 지급된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순이익은 10조7900억 원.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임직원수가 약 6만 명이며 1인당 평균 1000만 원 이상 지급된다”고 밝혀 총액은 6000억∼7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작년 말에 기본급의 500%를 특별보너스로, 올해 초 기본급의 50∼150%를 생산성격려금(PI)으로 지급한 바 있다. 김두영 기자 nirvana1@donga.com 하청 업체도 좀 나눠줘라... 2005-02-01 21:01:43 kalpa0sa 부익부 빈익빈이구나. 사람들 죽어 나간다는 이판국에.... 2005-02-01 20:59:08 jiwongos 친구 아빠 삼성 간부인데 타워팰리스 산다... 부러비 2005-02-01 20:58:49 snowkang 배부르면 노조 설치합니다..남들은 배고파서 노조하고 여기는 배불러서 노조할려고하고....뭐 다들 이유야 있겠죠... 2005-02-01 20:58:48 gnfem 삼성전자 등기임원 연봉 30억+스톡옵션...글로벌 기업다운 대우를 해준다..S급 인재 스카웃을 위해 헬기를 뛰운다느 삼성이다... 2005-02-01 20:58:21 sitr1 그래서 직장인들이 삼성에 들어가려고 하지. 2005-02-01 20:56:09 lover7725 삼성전자 들어가면 40살 정도되면 눈치보인다는데.. 2005-02-01 20:54:16 ggrlee 각 회사가 부품의 불량에 대해서 엄격한 이유는 부품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제품으로 조립된 후 불량이 됬을 경우 웬만한 제품은 그냥 폐기되기 때문입니다. 100원짜리 잘못써서 10만원짜리가 폐기된다면 얼마난 큰 손해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5-02-01 20:53:56 yamyam12 ㅡ.ㅡ; 으흠...그래서 변호사보다 많이 번다는 소리가 나오는군...나도 삼성 들어갔음 좋것답... 2005-02-01 20:53:31 jinzero 이런데도 노조가 없다고 난리칠 일인가요? 삼성의 무노조 정책에 반대하는 직원은 없을듯 하네요. 삼성전자 정말 부럽네요~ 2005-02-01 20:52:32 amajora 나도빨랑졸업해서삼성들가야지.. 돈은 역시 삼성이다.. 2005-02-01 20:51:40 jinzero 받을만 해서 받는것을 가지고 뭐라하는건 문제있지요. 삼성이 지난해 얻은 실적은 대단합니다. 올해도 잘해주었으면 합니다요~ 2005-02-01 20:50:47 nbj_ 좋겟ㄸ ㅏ ㅠ, ㅠ 2005-02-01 20:50:02 ggrlee LG, 삼성등 우리나라의 회사들 뿐 아니라 소니, 필립스, 톰슨등 세계 유수의 전자회사들은 안그럴거라고 생각하고들 계시는 건 아니겠죠? 2005-02-01 20:48:59 gnfem 삼성전자는 인재사관학교..엘리트들이 기술개발과 수출로 달러를 벌어드린다..진대제 현 정통부 장관.. 한국 전자산업의 신화...황창규 사장..황의법칙..반도체 신화...이기태 애니콜 핸드폰 신화... 삼성전자 엘리트들이 수출한국을 견인한다 2005-02-01 20:47:18 ggrlee 부품 업체들의 경우 어느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하는 것은 그 업체의 품질 수준을 대변하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업체가 득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품질에 더 싼 부품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으로 보이는데요? 2005-02-01 20:45:58 ryujanny 아, 씨발.. 존나 부럽네. 2005-02-01 20:45:39 hz267006 뭐가 부러워 부럽긴..너희들이 삼성다녀봐라.. 얼마나 일이 빡센가..돈에 비길게 아니지... 스트레스 엄청나고 퇴직짧다..결국 입사반이상이 떠나는곳이 삼성이다.. 2005-02-01 20:22:04 ioneu 이딴 기사는 누구 기죽이려고 올리는건데? 김두영 기자 도대체 당신 저의가 뭐야? 열나 유치한 제목하고는. 2005-02-01 20:21:48 jihyunto 쓰바, 같은 삼성인제 절라 다르네. 주는놈들만 머하러 자꾸주냐 모든 삼성직원들한테 골고루 줘라!!! 2005-02-01 20:21:34 einewolke 대기업에서 다 빨아먹으니 중소기업이 먹을게 없어서 박봉이지... 2005-02-01 20:20:45 kiwiwi21 맞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선에서 문제점을 논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 경제의 근원적 문제점이고 현재 불황의 원인 또한 재벌경제 체제에서 비롯된 것이라 봐야죠. 솔직히 노태우 정도 시기에 우린 경제 시스템을 이미 바꿔야 했었죠. 대만이나 네델란스식을 참고했어야 하는데... 해 먹고 모양 내느라;; 힘듭니다. 2005-02-01 20:20:28 megappm 지 능력 생각은 안하고 시간만 계산한다.. ㅉㅉ 여기가 공산당이니? 2005-02-01 20:18:52 rider30 방금 뉴스보니 민주노총,,대의원대회한다는데 서로 욕하고 치고받고..저러니 무슨 삼성에 노조를 세우겟냐,,저런 돌머리들가지고,서로,철밥통이나 지키려고 노동자들끼리 싸우는 민노총애들..저러니 삼성같은데 노조를 세울수가 잇나,,맨날 꺠지짘ㅋ 2005-02-01 20:17:19 sig1570 IT 하고 벤처기업들은 하루 14시간? 우습네요...그건 기본이고 최대 20시간 일하고 한달에 100만원 겨우 받는 곳도 태반입니다. 월급 못받는 곳도 많구요...-_-; 삼성 일 많이 하는거 아닙니다..저만큼 받으면 일 더해야지요...거저먹기죠..저렇게 받으면... 2005-02-01 20:16:29 jangwonpark 대한민국 경제는 너무 대기업에 의존하는 것 같아. 다른 방법을 모색해서 경제력 좀 키우지 2005-02-01 20:16:12 emflatmdwns 돈만큼 일도 산더미라던데..... 일 오래못하고 뛰쳐나온 사람들이 적지 않대요...-; 2005-02-01 20:14:38 rider30 삼성기획실브레인들이,,엣날 안기부나 지금 국정원보다 정보력이 빠른데가 그곳이다.,,아무리 서울대 운동권출신 수백명이 모여 삼성에 노조만드는거 시도해도 실패한다. 데모만하던 브레인들이 삼성의 기획실 지금의 구조조정본분애들 발가락 때만큼의 정보력과 브레인이 딸려서 안된다. 2005-02-01 20:14:33 juneao 주식회사면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줘야 하는 거 아닝가? 2005-02-01 20:10:33 christiron 끝내 준다. 근데 저만큼 대가를 치뤘을 듯... 괜히 저리 주는게 아니지... 2005-02-01 20:09:55 dandyisn 구래도 돈많이 받는 삼성보단.. 돈없어도 오래 다닐수 있는 직장이 부럽다.. 난.. 쩝.. 2005-02-01 20:09:45 coffeetv 오~ 삼성 돈많아~~ 2005-02-01 20:07:55 papapumpy 신입 4천이라 치고 대충 시간당 20불에 평균 하루 5시간 더일하고 그럼 하루 100불 이니 3000*12 = 3600 한 4천만원 나와야 말되는군. 참 얘네 휴가 없대지, 주말도 일하고. 죽여라, 어떻게 그런데서 일하냐 ㅎㅎ 2005-02-01 20:07:50 rider30 삼성에서 노조만들려다 짤린사람들은 대게,삼성이 주는 연봉은 받으며 남아잇고싶은은데..그만큼 받는만큼 혹사당하면서 일하기는 시러하는 사람들이었다.아니면 삼성에 노조를 꼭 만들어보겟다는 사회주의 위장취업자거나.이들머리로는 삼성기획실 브레인들을 이길수가 없지..거기가 어떤덴데..나는새도 떨어뜨리는곳인데.. 2005-02-01 20:04:57 garyahn idswat 아니에요 운이 좋았어요 미안해요 ,, 그리고 열심히 했지 제일 열심히 했다고는 아무도 안 그래요 ,,,,,,, 2005-02-01 20:03:08 sweet9316 요번에 엘지 돈 많이 벌었는데 지원들에서 성과금 안줍니까? 2005-02-01 20:03:01 pitfall 이런기업에서 노조운운하다 짤린놈들은 뭐하는 놈들일까 2005-02-01 20:00:53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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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 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글 / 법정스님 -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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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때. 회사의 디카로 찍었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몰래 찍었지요.... 셀카 찍는것이 아직까지는 부끄럽더라구요. 혼자 있는 것도 아니고.... 이자녹스 체험단이 이제 며칠 밖에 남지를 않았네요. 본의아니게 계속 이자녹스 내용을 보셨던 분들께 죄송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정보를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주세요. 현경맘이 두루두루 필요한 미용정보, 화장품 정보, 피부케어 정보등도 함께 올리려고 노력한거 아시죠???? 이자녹스 엠엑스투를 사용한지 일주일이네요. 독감으로 인해서 코주위는 아직까지 제모습을 찾지 못했지만 건조했던 피부표면은 촉촉한 느낌을 계속 유지 하고 있습니다. 당김이 적으니까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까닥없어요. 에비앙 들고 다니면서 작년 겨울에는 많이도 얼굴에 뿌려대곤 했었는데 말예요. 좋다고생각하고 사용해서 그런지 좋아요. 토너나 에멀젼을 사용할때도 끈적임이라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강하고 특히 세럼과 퍼밍크림을 얼굴에 발라주고 잠자리에 들때면 아기피부처럼 부드럽답니다. 마치 팩을 하는것 처럼 말예요. 오늘도 엠엑스투 체험일기를 쓰지만 체험이 주관적이 되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우리집에만 딸만 다섯이니.... 좋은건 좋다. 그냥저냥 한건...그렇다고이야기 해 줘야지요. 엠엑스투... 일단 실패할것 같진 않아요. 기존제품의 용기 디자인이 그다지 변하지 않고 색상에 변화를 둔것 같은데.... 그렇게 용기 디자인에 쏟아붓고 있는 돈을 제품의 질의 향상에 쏟았다고 믿고 싶네요. 엠엑스투를 사용하는 현경맘의 바램이기도 하구요.
이자녹스. 엠엑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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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가족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세안을 했어요. 클렌징크림으로 깨끗하게 닦고 폼으로 씻고나니 정말 뽀송뽀송해지네요. 여전히 감기로 고생중인 제 코는 오늘도 어김없이 허옇게 일어난 각질 때문에 아주 괴로워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놈의 코가 주인을 잘못 만난 탓이지요. 오늘도 코 주위에는 에센스를 듬뿍 발라 주어야 겠어요. 건조해서 당길때는 쓰리고 아프기까지 했었는데 이젠 각질은 거의 제거가 되고 부드러워지기 시작했답니다. 마치 약을 바르는것 처럼 말예요. 음~~~ 이자녹스 엠엑스투는 사용기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촉촉하다는 그 처음 그 느낌이 변하지를 않아요. 화장품의 생명력은 수분이겠지요.... 세안하고 잡일 한다고 몇분정도 지나버리면 금새 얼굴이 당기는 현상을 이젠 잘 못느끼니까요. 아까 밥먹다가 신랑이랑 이번주 금욜밤에는 찜질방에 가기로 했어요. 땀 쏙 빼고. 감기까지 버리고 와야 겠어요. 금욜날은 필링젤까지 한번 해야 겠어요. 주말에 친구 결혼식이라서.... 결혼식의 꽃, 주인공인 신부보다 더 이쁘게 보이면 어떻하지요? 현경맘은 이자녹스 체험단입니다.
이자녹스. 엠엑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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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신진 대사를 높이고 빠르게 피부를 회복시켜 주므로 거친 피부, 여드름, 주근깨에 효과가 있다. 율무 세안은 얼굴뿐 아니라 어깨, 팔, 가슴 등 바디 케어로도 좋다. 율무팩은 율무 효소 1큰술에 꿀, 베이비 오일, 레몬즙, 요구르트를 1티스푼씩 고루 섞어 만든다. 팩을 할 때 랩을 덮으면 효과가 배가된다. 20분 정도 후 물로 잘 씻어내고 찬물로 패팅한다. 피부에 윤기가 없고 잔주름이 걱정되면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에 꿀을 섞어 거즈나 화장솜에 적신 후 10분 정도 팩을 한다. 우유와 꿀의 보습효과로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물론 팩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또는 꿀과 올리브유를 동량으로 섞어 오일을 만들어두고 립 크림, 핸드 크림, 마사지 크림으로 사용해도 좋다.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우유를 목욕물이나 세안물에 타서 패팅하거나 몸을 담그는 방법이다. 우유를 거즈에 적셔 올려두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피부 온도만큼 데워 사용하면 칙칙하고, 거칠고, 생기를 잃은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우유는 묵은 때와 각질을 제거시키고, 우유 속의 유지방은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보습력을 높이며 피부 친화력이 강하다.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실내에 화초 키우기, 세탁물 널기, 그릇에 물 떠놓기 등으로 습도를 높인다. 겨울철에는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다. 물의 온도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가 좋고 탕욕은 20~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거칠게 한다. 목욕 후에는 수건으로 대충 물기를 닦고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로션이나 오일을 충분히 바른다. 모직이나 합성 섬유, 지나치게 달라붙는 스판 셔츠나 스타킹은 피부를 자극해 더욱 건조하게 하므로 되도록 부드러운 면소재로 된 옷을 입는다. 가려움증이 갑자기 심해질 때는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 병을 피부에 접촉시켜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죽염을 타서 마사지하듯 살살 문지르면 가려움증이 해소된다. 그러나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지면 병원을 찾도록 한다. 너무 세게 긁으면 다른 피부병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실내에 화초 키우기, 세탁물 널기, 그릇에 물 떠놓기 등으로 습도를 높인다. 겨울철에는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다. 물의 온도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가 좋고 탕욕은 20~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거칠게 한다. 목욕 후에는 수건으로 대충 물기를 닦고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로션이나 오일을 충분히 바른다. 모직이나 합성 섬유, 지나치게 달라붙는 스판 셔츠나 스타킹은 피부를 자극해 더욱 건조하게 하므로 되도록 부드러운 면소재로 된 옷을 입는다. 가려움증이 갑자기 심해질 때는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 병을 피부에 접촉시켜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죽염을 타서 마사지하듯 살살 문지르면 가려움증이 해소된다. 그러나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지면 병원을 찾도록 한다. 너무 세게 긁으면 다른 피부병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스팀을 쏘여주는 것도 좋다. 방법은 대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에센셜 오일을 한 두 방울 떨어뜨린 후 수건을 덮고 약 5~10분 정도 스팀을 쏘인다. 심한 사우나 등은 삼가고 충분한 양의 물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양배추 시금치, 고사리, 김 등을 많이 섭취한다.
이자녹스.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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