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가 희망을 지니고 미래를 위하여 도약하는 자신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이선생
(knlee202000)
이선생 의 블로그 입니다
건강/의학/환경/과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88)
낙서장
(886)
메모
(2)
방명록
(0)
구독하는 RSS
인기태그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유머공간
엄나무골 미오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진화광수 아토피 피부관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최근 방문자
미미
선녀님
별난감자
세번다
mantis
♡누룽지♡
peterq
알면서
quinon
dkwnaak
즐겨찾기
쎌리의 컴퓨터세상...
나랑함께
포토샵/일러스트 ...
앗띠의 블록
항상 즐겁고 건강...
결혼중에 살아남기...
천상 소풍
가을의 추억
수련이 머무는 곳...
지성.
어쩌다가...
믿음
마음과 생각이 눈...
바브시인의 시 나눔...
행복한 시간을 위...
바람소리
최근 덧글
♥ '오유지족'(吾唯知足) ♥
마음을 내려놓는 길
사랑이 있는곳에 근심이 생긴다
[인간의 마음]
나라의 어머니로 살아가기
김장철
올해 수능잘 보도록 격려드립니다
제 18 호 태풍 [차바] 북동진중
연꽃의 아름다운 의미
백로~~13호 태풍진로
loading..
옹녀를 울린 심봉사 남자란 남자는 모두 잡아먹은 남원골에 옹녀가 있었는데 그녀에게는 더욱 센 남자가 필요했다. 그래서 인터넷에 광고를 내기로 했다. 누구든지 하루밤에 두번이상 자신을 만족시켜주면 재산의 절반을 주겠노라고.... 광고가 나가자 며칠동안 힘께나 쓴다는 남자들이 몰려들었다. 하지만 옹녀에게는 다들 신통치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집앞에 허름한 옷차림의 봉이 심봉사가 나타났다. 봉이 심봉사는 대뜸 옹녀에게 흥정을 했다. 하루밤에 일곱번 이상을 만족시켜줄테니 대신 밤일을 치루는 동안 절대로 불을 켜지 말아달라고.. 옹녀는 혼쾌히 그 조건을 받아들였고 그날 밤부터 일을 시작했다. 한차례 일을 끝낸 봉이 심봉사가 뒷간에 다녀오겠다면서 나갔다. 그는 얼마뒤에 다시 들어와서 일을 치렀다. 그러고 나서는 다시 뒷간에 간다며 나갔다. 그렇게 몇번을 치루고 나서 옹녀는 무척 만족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던 옹녀는 일곱번째 일을 치르려는 순간 봉사와의 약속을 어기고 불을 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자신의 배에 올라 탄 사람은 봉이 심봉사가 아니라 웬 소도둑처럼 생긴 낯선 사내가 아닌가? "넌 누구냐? 심봉사님은 어디갔어?" 옹녀의 다그침에 그 사내가 말했다. "심봉사님은 밖에서 표 팔고 있는데요.." 켁.....뭐여~~~???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