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아름다운황혼
♡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http://blog.azoomma.com/kimbr/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4)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임학골
(kimbr)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532)
기본 주제방
(449)
생활 상식
(52)
눈 대중 요리
(29)
우리이웃
(2)
최근 방문자
별난감자
평화로운행복...
조은희
피나콜라다
재재맘
황정숙
mantis
jin7533
바람 소리
미소의향기
즐겨찾기
수련이 머무는 곳...
난 아직도 꿈을 꾼...
* 로리 *
부메랑 같은 삶...
▒ 落書 葉書 ▒...
*:.:*♡ 37r...
항상 감사하는 마...
이빠진 동그라미의...
.
~향기 그윽한 방으...
결혼중에 살아남기...
설레임
샘치골 아지매
나를 찾아가는길...
감자가 사는 이야...
사는게 행복이라서...
살다보니,,,사노라...
바라본다
예전에 나
소중한 사랑
의미있는 시간들...
있시유
나를 위한 공간...
커피마시는시간...
파출소 옆 자판기...
두레박에 담겨지는...
소중한 만남!
동행
마리아이야기
여기맞나...?
블로미와 함께하는...
SEVEN PRIN...
이쁜공주방
마음과 생각이 눈...
상아의 뜨락
운주산 일기
산책을 즐기며.....
처음
가고싶은곳
♡사랑해~~~
내 삼십대의 비망...
...
최진사댁 셋째딸~...
♡♥~~ 늘 행복하...
사과향기사랑
100원의 이웃사랑...
봄입니다.
민들레 텃밭
마지막을 위하여...
happy life...
loading..
용돈 의 부피는 달라도 무게는 같다, 우리 친정 어머니가 우리 딸들이 용돈을 드리면 절대로 누구한테 얼마 받았다는 걸 비밀로 하셨다, 우리는 알고 있는데도 안 받은 척 시치미 를 떼시기도 하고.. 그때 우리들은 엄만 참 이상하시다 생각했다,밝히신다고 해도 누구도 신경 뚝 이었는데. 때로는 아들 집 살 때 얼마를 주었다는 비밀이 탄로 나기도 했지만, 물론 특별한 날에는 공통으로 모아서 드리지만 더러는 좀 나은 자식이 따로 드리기도 했는데, 엄마 마음이 그렇게 못하는 자식의 마음을 헤아려서 인거였다, 이제 내 자식들이 다 성장해서 가정을 이루고 드리는 입장에서 받는 입장이 되다보니 이해가 된다, 애들에게 받는 용돈 의 부피는 달라도 부모에 대한 마음 그 무게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자식이 제 부모에게 더 잘하고 싶지 않겠나, 자식들이 항상 바쁘고 힘들게 일해서 받는 돈 그 돈 쓴다는거 어느부모든 맘이 편하진 않다, 하지만 내가 드리는 기쁨에 행복 하듯이 우리 애들도 그만큼 할 수 있다는 기쁨에 행복 할것이다, 비밀인데요 나도 이번에 우리아들 차 바꾸는데 딸들이 준 용돈 모았던거 에서 좀 보탰습니다..^^
덧글
(1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