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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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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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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벼르고 별러서 딸램을 기사로 나섰다, 바람과 함께 함박눈이 펄펄 날리는가 하면 햇볕이 쨍 하고 를 반복한다, 같은 하늘 아래서 지역 날씨 변하는 것도 시간차로 우리 일행을 즐겁게 해주었다, 형님~어디세요~? 응~여기 어디래~~ 우리 밥먹고 갈게~ 아녀요~ 밥 해놨어요 어서오세요~~ 서울서 11시 출발했는데...네비 여자가 말하길 1시 30분 도착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고속도로가 정체라 차가 기어간다, 도착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밥해놓고 기다릴 생각에 초조하다,(밥해놓고 기다리는 맘 아니까) 같이 가는 남편이 출출한 기색이 보인다, 할 수 없이 안성 휴게소 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차가 엄청 밀리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먹으라 알리고, 차창 밖의 풍경에 지루함을 맡기고...드뎌 도착한곳 운주산!! 지리산 을 연상케 하는 구불구불 산길을 따라 3시 30분넘어 도착했다, 야풍 남편이 길목에 나와 우리를 안으로 안내 하고 야풍은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남편을 생각해서 국 을 2가지로 끓였다고... 우리는 그렇게 후한 대접을 받고....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을 했기에 오래 머물 수는 없었다, 나중에 다시 가면 오래 머물다 와야지...^^ 말도 법도 필요 없는 야풍네 부부는 무공해 부부 , 야풍 남편을 만나 보니 야풍은 참말로 복이 많은 여자라는 걸 알았다, 늙은호박 시금치 직접 만든 도토리묵 말린 복숭아 를 넣고 만든 찰떡 배추 한자루 를 차에 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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