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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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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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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오늘은 뭐하지..? 나: 어머님 벌초 하면 되겠네요, 아버님 묘는 파주 선산에 어머님은 남편19살 때 돌아가셨는데 부평 공원묘지에 계시다, 파주 선산 벌초는 총친이 모여 하기 때문에 지난달 28일 부자가 갔었고, (아버님 모실때 합장묘 를 안 썼을까..?그 당시 새 시어머님이 계셔서 그랬나..?) 암튼 할일이 없으면 심심해 하는 남편을 어머님 산소 벌초하는 걸로 유도.. (며칠전에 어머님 산소 벌초 간다고 했길래) 나:형님 하고 같이가죠..? 남: 뭘 같이가~ 낫을 챙기고 자전거 를 타고 갔는데 도착 할 즈음 전화가 왔다, 남: 구 핸드폰에 보면 산소 일련번호 찍어 논거 찾아서 알려줘 어딘지 못찾겠네. (작년에도 한참을 헤메다 찾았다고 핸드폰에 찍어 놓았다고) 남 : 찾았어 004번 나: 002번인데... 남 : 하다 보니까 아니네 남의 산소야 표시해 놓은게 없어.. 남: 이제 찾았다 근데 형이 와서 했네, 나:그러게 형님 한테 전화라도 하고 갈걸... 아니다 덕분에 어머님 뵙고 인사하고 좋지요 뭐" 집에 온 남편 어떤 여자는 할머니 묘 를 못찾아 헤메던데... ( 공동묘지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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