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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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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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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24일 중복날 삼계탕 준비 할 것임 점심에 모두 참석바람 참석못할 이유있음 연락바람 엄마가~^^ 마침 일요일이라 복날에 한번은 먹이고 싶어서 문자를 보냈다, 모두 참석 한다는 연락을 받고 영계 12마리 전복 12마리 불린 찹쌀과 녹두 마늘 황기 인삼 대추 넣고 끓여서 점심먹고 국물이 좀 남길래 칼국수 끓이고. 맛있게 먹는것만 봐도 행복한 엄마...^^ 8월 13일 토요일 말복날, 아침부터 지푸드 한게 움직이기 싫었다, 그래도 주말이니까 아들네 가족도 올것이고 가깝게 사는 딸네도 올것같고. 이번엔 닭 5마리 전복 10마리 를 사고 다른건 다 있으니까. 끓이면서 아들에게 전화 를 했더니 얼래 애들 데리고 애버랜드 란다, 지난주 약속했는데 비가와서 못가고 이번주에 왔다고 내일 온다고... 큰딸도 다른 일로 못 올것 같다고...어쩐지 내키지 않더니... 난 원래 잘 안 먹기에 남편 한마리 에서 가슴살 하고 전복 하나만 먹고 ...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 다음 날 원체 닭을 좋아하는 아들네가 와서 먹어주니 활기차다, 어머님 ! 죄송해요 전화를 드렸어야 하는데 지난주에 말씀드린줄 알았어요. 애들하고 잘 갔다 온건만 감사한 일이지 놀이기구 타는 것도 걱정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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