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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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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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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내 살같은 동생들> 나에게는 6명의 동생이있다, 남동생 3명 여동생3명, 지금은 모두 어른이되어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젤위의 남동생이 고등학교를 갓졸업을 했고. 백일을 갓지난 막내동생을 남겨두고 아버진 가셨다, 돌아가신분 얘기를 하는건 좀 그렇지만 . 우리아버지는 술 좋아히시고 놀음에 손을대시어, 그많던 전답 다 남의손에 넘어가고..... 아버지 돌아 가신날~! 나는 큰 동생을 붙들고 울었다, 아무것도 없는살림에 홀어머니와 어린 동생들을 어찌하니.. 내동생은 말이 없었다.................. 그후 39년이 흘러간지금... 큰남동생 58세 = 아내와 딸 2 아들 1 어머니. 여동생 53세. =남편 아들 딸 남매를 두었음 ( 며느리 손자도 보았음) 남동생 49세, =아내와 남매를 두었음 여동생 46세. =남편 딺 2 두었음. 여동생 42세.=남편 남매를 두었음 막내 남동생 39세.=아내와 딸2인데 셋째 임신중. 내 살같은 이 동생들이, 그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게 잘 커주었음에 고맙고, 열심히 살아가는 너희들의 모습에 고맙고, 한가지 너희들이 현재 그자리에 있기까지는, 엄마의 피나는 땀과 노력이 있었음을, 다시한번 명심 하길바란다, 모든것이 풍족한 현재에도 애들 키우기 힘들다고들 하지않니.. 나는 항상 너희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사는 너희들이.....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란걸 너희들을 보면서 느낀단다, 내일 모래 엄마의 81번째 생신날 만나자... ※ 한가지더~ 매형(형부) 병으로 힘들때 너희들의 염려와 도움이 큰힘이 되었단다,
고마운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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